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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가교【駕轎】임금이 타는 가마

가구【可久】기대항(奇大恒)의 자(字). 벼슬이 대사헌(大司憲)에 이르렀으며 시호는 정견공(貞堅公)임.

가구【歌謳】노래를 부름

가구【可口】맛이 좋아서 입에 맞음.

가군【家君】자기 아버지

가규【賈逵】후한 때의 경학자. 자는 경백(景伯)인데, 오경(五經)에 대한 여러 저서가 있다. 특히 좌씨전(左氏傳)을 매우 숭상하여 강론과 저술을 많이 하였다. 《後漢書 賈逵傳》

가급인족【家給人足】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衣食)에 부족함이 없음.

가기【佳氣】서기(瑞氣), 상서로운 기운

가기【佳期】아름다운 기일. 서로 만나 즐거움을 나누자고 미인과 약속한 말을 말한다. 또는 칠월 칠석날을 가리킨다. 이날에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난다고 한다.

가기【佳器】훌륭한 그릇, 훌륭한 인물

가기의방【可欺宜方】그럴듯한 방법으로 남을 기만하는 것.

가기이방【可欺以方】그럴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가납【嘉納】남의 말을 쾌히 받아들임

가농성진【假弄成眞】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 = 농가성진

가담공견멱소중【賈耽空遣覓巢中】가담(賈耽)은 당 나라 재상으로 술법과 점치는 것으로 일화(逸話)가 혹 있는데 그것을 인용(引用)하였다.

가담항설【街談巷說】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근거 없이 나도는 말들. 설화문학, 패관문학(稗官文學)의 주요 소재. 항담(巷談)과 같은 말.

가대【假貸】물건을 빌림

가대인【家大人】살아 계신 자신의 아버지를 일컬음.

가도【賈島】당나라의 시인. 하북성 범양(河北省范陽) 사람. 자는 낭선(浪仙). 일찍이 불문(佛門)에 들어감. 법명(法名)은 무본(無本). 한유(韓愈)와의 사귐을 계기로 환속(還俗)한 후 시작(詩作)에 전념함. 그가 고심하며 시를 지을 때에는 공경이나 귀인을 만나도 깨닫지 못했다는 고사가 전해 온다. 《新唐書 卷176》

가도려과【賈島驢跨】가도는 당(唐) 나라 때의 시인(詩人). 처음에 중이 되었다가 뒤에 환속(還俗)하였다. 그는 한창 시상(詩想)에 잠겼을 적에는 아무리 공경(公卿) 같은 귀인을 만나도 알지 못하고 지나치고는 하였는데, 하루는 경조윤(京兆尹)을 길에서 만났는데도 나귀에 탄 채 피하지 않았다가 책망을 듣고 한참 만에야 풀려나기도 하였다. 《新唐書 卷一百七六 賈島傳》

가도멸괵【假道滅虢】서로 이해관계가 밀접해 한 쪽이 망하면 다른 한 쪽도 화를 면하기 어려움. 또는 서로 도우며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ㆍ서로 도움으로써 성립되는 관계를 비유. 춘추 시대 때 진(晉) 나라의 순식(荀息)이 진 나라의 굴(屈) 땅에서 나는 말 네 마리를 우(虞) 나라에 주고 괵(虢) 나라를 치러 가는 길을 빌려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우공이 말을 탐내어 길을 빌려 주고서 진 나라의 선봉이 되어 괵 나라를 쳤는데, 괵 나라가 함락된 뒤에 우 나라도 진 나라에 의해 멸망되었다. 《春秋左傳 僖公 2年》

가도벽립【家徒壁立】집안에 세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다만 사면에 벽만이 둘려 있을 뿐이라는 뜻. 집안이 가난함을 비유한 말이다.

가독【家督】맡아들. *집안 일을 감독한다는 뜻에서

가돈【家豚】자신의 아들을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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