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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가동【賈董】가의(賈誼)와 동증서(董仲舒)는 한나라의 유명한 유학자(儒學者)요 문사였다. 그들은 모두 시대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졌었다.

가동【家僮】집안의 노복이나 비첩, 집안에서 심부름하는 아이

가동가서【可東可西】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가동주졸【街童走卒】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 떠돌아다니는 상식 없는 사람들.

가동필【呵凍筆】꽁꽁 얼어붙은 붓을 입으로 불어 녹인다는 뜻이다. 개원천보유사(開元天寶遺事) 미인가필(美人呵筆)에 “10월에 이백(李白)이 조서(詔書)를 작성하려고 하였는데 그 때 날씨가 매우 추워 붓이 꽁꽁 얼어붙었다. 그러자 황제가 궁녀 10명에게 명하여 각각 붓에 입김을 불어넣으라고 하였다.”고 하였는데, 후세에 겨울에 글을 쓸 때 항상 가동서(呵凍書)로 제목을 붙였다.

가두【賈杜】후한(後漢) 때의 경학자(經學者)인 가규(賈逵)와 진(晉)나라 때의 경학자인 두예(杜預)를 합칭한 말인 듯하다.

가두선전【街頭宣傳】마이크장치 등을 이용하여 거리에서 선전하는 일.

가둔【嘉遯】정의에 맞는 은둔(隱遁)

가라수【加羅守】가라의 수령이라는 뜻이다. 가라는 가라홀(加羅忽)의 준말로, 고구려(高句麗) 때의 간성의 명호(名號)이다.

가란【柯爛】진(晋) 나라 때 왕질(王質)이 석실산(石室山)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동자(童子) 서넛이 바둑을 두는 것을 보고는 구경을 하면서, 그들이 주는 대추씨 같은 것을 받아먹고 배가 고픈 줄도 몰랐는데, 왜 그만 안 가느냐고 해서 일어서니, 도끼자루가 벌써 썩어서 떨어졌다고 한다.

가람【岢嵐】가람산은 중국 산서성(山西省)에 있는 산 이름이다.

가람【伽藍】승가람마(僧伽藍摩)의 준말로, 중이 살면서 불도를 닦는 절간을 가리킨다.

가랑선【賈浪仙】낭선은 당(唐) 나라 때 시인 가도(賈島)의 자(字). 가도가 원래는 중이었는데, 시를 좋아하여 곧잘 깊은 사색에 잠기곤 하다가 뒤에 한유(韓愈)를 만나 그와 포의교(布衣交)가 된 후로는 부도(浮屠)를 버리고 다시 환속(還俗)하였다. 《唐書 卷一百七十六》

가려지【佳麗地】남조 제(齊)의 시인 사조(謝朓)가 “강남의 멋지고 화려한 이 땅, 금릉이라 제왕의 고을이라네.[江南佳麗地 金陵帝王州]”라는 시구로 금릉을 찬미하면서, 가려지(佳麗地)라는 표현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가련【可憐】불쌍함, 맵시가 아름다움, 사상스러움

가렴【價廉】비용이 적게 들다.

가렴주구【苛斂誅求】가혹하게 거두고 죽을 때까지 요구함. 세금을 악랄하게 거두는 혹독한 정치.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

가령【家令】집안을 다스리는 사람

가례【嘉禮】오례(五禮), 즉 길흉군빈가(吉凶軍賓嘉)의 하나로 즐거운 전례(典禮)

가로【家老】집안의 노인

가롱성진【假弄成眞】거짓된 것을 참된 것처럼 보이는 것. 장난삼아 한 일이 진짜가 되는 것.

가류【苛留】심하게 사람을 못가게 함

가릉【迦陵】불교의 전설 속에 나오는 좋은 소리를 내는 새의 이름으로, 범어(梵語) kalavinka의 음역(音譯)이다. 정법염처경(正法念處經) 관천품(觀天品)에, “가릉빈가(迦陵頻伽)는 그 소리가 아름답고 묘하여 파구조(婆求鳥)의 소리와 같아 대중들이 듣고는 좋아하는데, 허공 중으로 날아올라 스스로 즐긴다.” 하였다. 부처의 교리를 전파하는 승(僧)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가릉빈가【迦陵頻伽】불교에서 나오는 극락정토에 있다고 일컬어지는 상상의 새로서 머리는 미녀의 얼굴 모습에 목소리는 들어서 싫증나지 않는 아름다운 목청을 가지고 있으며 용의 꼬리가 달린 극락정토에 사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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