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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갈족【羯族】오호(五胡) 가운데 하나로, 흉노(匈奴)의 별종(別種)이다. 북방의 오랑캐를 가리킨다.

갈지진충【竭知盡忠】지혜를 다하고 충성을 다하다.

갈천【葛天】태고적 임금인데 도잠(陶潛)의 글에, “갈천씨(葛天氏)의 백성인가.” 한 구절이 있다.

갈천씨【葛天氏】상고(上古)의 제왕(帝王)인데 무위(無爲)로 천하를 다스렸다 한다.

갈천폐【葛天幣】도연명의 오류선생전(五柳先生傳)에 “무회씨(無懷氏)의 백성인가, 갈천씨의 백성인가.” 했음.

갈택이어【竭澤而漁】연못을 말려 고기를 얻는다.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먼 장래는 생각하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갈홍【葛洪】동진의 도사. 강소(江蘇) 사람. 자는 치천(雉川), 호는 포박자(抱朴子), 소갈선옹(小葛仙翁)이라 불리기도 함. 고학으로 유학(儒學)을 배웠으나 신선술(神仙術)에 통달한 재종조부(再從祖父) 갈현(葛玄)의 영향을 받고 갈현의 제자 정은(鄭隱)으로부터 연단(煙丹)의 비술(祕術)을 전승함. 동진의 시조(元帝)가 진(晉 西晉)나라 승상으로 있을 때 무공을 세워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짐. 만년에 교지(交趾)에서 단사(丹砂)를 채광하여 선약(仙藥)을 만들었다고 함. 평소부터 갈홍을 흠모하던 광주 자사(廣州刺史) 등악(鄧嶽)이 “스승을 찾아 멀리 떠날까 하네.”라고 쓴 전갈을 받고 급히 달려가 보니 앉은 채로 죽은 갈홍의 얼굴색은 살아 있을 때와 조금도 다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입관(入棺)할 때의 시체도 부드럽고 가벼웠다고 함. 그래서 세인은 61세로 세상을 떠난 갈홍이 껍데기인 시체만 남겨 놓고 신선이 된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았다고 함. 저서로는 신선의 도를 설(說)한 내편(內篇)과 정치‧도덕을 논한 외편(外篇)의 포박자, 신선전(神仙專) 등이 있음.

갈홍【葛洪】진(晉) 나라 사람. 그는 선도(仙道)를 좋아하여 단약(丹藥)을 만들려 하였는데, 구루(句漏)에 좋은 단사(丹砂)가 난다는 말을 듣고 조정에 청하여 구루령(句漏令)으로 가기를 자원한 일이 있었음.

갈홍구령【葛洪求令】진대(晉代) 사람. 호는 포박자(抱朴子). 도적을 평정한 공으로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으나 신선의 도양술(導養術)을 좋아하여 교지(交趾)에 단사(丹沙)가 난단 말을 듣고, 그 영(令)이 되기를 자원하여 나부산(羅浮山)에 들어 연단(煉丹)하였다.

갈홍천【葛洪川】다시 서로 만나기를 약속한 말. 당(唐) 나라 때 이원(李源)이 친구인 고승(高僧) 원택(圓澤)과 함께 삼협(三峽)에 이르렀을 때, 원택이 후세에 갈홍천(葛洪川) 가에서 다시 서로 만나자고 약속을 하였는데, 그로부터 12년 뒤에 그가 과연 약속대로 재생(再生)하여 갈홍천 가에 있는 천축사(天竺寺)의 삼생석(三生石)에서 다시 서로 만나게 되었던 데서 온 말이다.

감【撼】뒤흔들다. 

감【囝】사내아이를 부르는 소리. 자전에는 ‘건’ㆍ‘월’로 발음됨.

감가【坎坷】행로(行路)가 평탄하지 못한 것을 이름. 전하여 때를 만나지 못한 것을 말함.

감감【坎坎】나무 베는 소리, 북 치는 소리, 불안한 모양, 기쁜 모양, 힘을 들이는 소리, 속이 비어있는 모양, 편안하지 못한 모양

감감【欿欿】물건 소리의 형용

감개무량【感慨無量】사물에 대한 회포의 느낌이 한이 없음.

감결【甘結】상사(上司)가 속사(屬司) 등에 공문을 보내어 지시하고 그 일에 대하여 어기거나 거짓이 있으면 중한 처벌을 감수하겠다는 뜻으로 서약의 글을 쓰고 착서(着署)하여 내게 하는 것. 또 이 서약의 문서를 감결이라 하며, 감결을 모아 철한 것을 감결책(甘結冊)이라 한다.

감공【甘公】초한 시대(楚漢時代) 때 제(齊)의 사관(史官)으로, 천문(天文)과 점성(占星)을 관장하였던 감덕(甘德)으로, 특히 별을 보고 점을 잘 쳤다.

감공명재월【闞公名在月】상우록(尙友錄)에 “삼국(三國) 시대 오(吳) 나라 사람 감택(闞澤)이 3세에, 자기 이름자가 달 가운데 환하게 씌어 있는 꿈을 꾸었다.” 한 데서 온 말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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