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글닷컴ː명언명구/사전

****찾아보기/전체목록

***

*하늘구경

 

 

 

 

궁정【弓旌】조정의 소명(召命)을 말한다. 옛날 임금이 사(士)를 부를 때에는 궁(弓)으로 하고, 대부(大夫)를 부를 때에는 정(旌)으로 했다는 고사가 전한다. 《左傳 昭公 20年》

궁중정치【宮中政治】궁정(宮廷)의 귀족(貴族) 또는 궁정의 대신(大臣)에 의해 행하여지는 정치.

궁즉변【窮則變】주역(周易) 계사 상(繫辭 上)에 “변통이란 것은 때에 맞추어 함이다.[變通者趨 時者也]" 하고, 또 “가는 것이 다하면 도로 오고 오는 것이 다하면 도로 가기를 끊임없이 하는 것을 통이라 한다.[往來不窮 謂之通]" 한 말에서 ‘窮則變’을 따왔다.

궁즉통【窮卽通】궁하면 통한다.

궁취객조【窮取客嘲】한(漢) 나라 때 양웅(揚雄)이 곤궁한 가운데 조용히 앉아 태현경(太玄經)을 초할 적에 어떤 손이 양웅을 조롱하는 뜻으로, 아직 도(道)의 오묘한 경지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녹위(祿位)를 얻지 못하여 곤궁한 것이 아니냐고 한 데서 온 말이다. 《漢書 卷八十七》

궁치【宮徵】궁과 치는 오음(五音) 중의 두 음조(音調)이다.

궁현악【宮懸樂】궁현은 옛날 천자가 현악(懸樂)하는 제도. 주례(周禮) 춘관 소서(春官 小胥)에 “현악하는 위치는 천자는 궁현, 제후는 헌현(軒懸)한다.” 하였다.

권개【權槩】저울의 추와 말의 평미레.

권객【倦客】지친 나그네. 피곤한 나그네.

권경일률【權經一律】주무왕(周武王)이 신하로서 임금인 온나라 주(紂)를 치는 것은 군신(君臣)의 상도(常道) 경도(經道)를 떠나서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임시로 권도(權道)를 쓴 것이다.

권경초【權景初】경초는 권욱(權旭)의 자이다.

권권【拳拳】진실한 마음으로 정성껏 지키는 모양, 부지런함, 사랑함, 자애로움, 공손함

권권【卷卷】친절한 모양, 충실하고 부지런한 모양, 시들어 떨어지는 모양, 영락한 모양

권귀【倦鬼】게으르게 만드는 귀신.

권기【權奇】모습이 비범하여 기이하게 생긴 준마(駿馬)를 표현하는 말이다. 한서(漢書) 예악지(禮樂志) 천마가(天馬歌)에 “그 뜻이 척당(俶儻)하고 그 정신이 권기(權奇)하다”는 말이 나오는데, 왕선겸(王先謙)의 보주(補註)에 “권기는 기휼비상(奇譎非常)하다는 말이다.” 하였다.

권모【拳毛】당 태종(唐太宗)이 탔던 여섯 마리 준마 가운데 하나인 권모과(拳毛騧)로, 노란 몸에 검은 입을 가졌다 한다.

권모술수【權謀術數】상대방을 실패나 곤경에 빠뜨리고 자신은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사용하는 온갖 술책. 권(權)은 상대를 곤란하게 만드는 꾀로, 여기에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게 변화무쌍한 작전을 구사하는 임기응변의 뜻도 함께 들어 있다. 원리원칙에 의한 정도가 아니라, 시세에 맞춰 음흉한 꾀를 쓴다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다

권모탄【捲茅歎】권모(捲茅)는 지붕의 이엉을 바람이 말아 올려 날리는 것을 말한다. 두보(杜甫)의 ‘초가 지붕이 가을 바람에 날아가 버린 것을 노래한 시[茅屋爲秋風所破歌]’ 첫머리에 “팔월달 한가을에 바람이 성내어 부르짖어, 우리 집 지붕 세 겹 이엉 말아 올렸네.[八月秋高風怒號 捲我屋上三重茅]”라는 표현이 있다.

권불십년【權不十年】아무리 높은 권세라도 10년을 지속하기 어렵다. 즉 권력은 오래가지 못함 또는 세상은 무상(無常)하여 늘 변함

권사립【權士立】사립은 권기(權紀)의 자이다.

권석능성대【拳石能成大】중용(中庸) 26장의 “저 산이 한줌 돌이 쌓인 것이나 그 지극함에 미치면 풀과 나무가 나며, 새와 짐승도 살고 보물도 생산된다.”를 인용한 것인데, 산이 한줌씩 모인 것이 아니라 천기 자연의 광대함이 있다는 것임.

권선징악【勸善懲惡】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나쁜 행위를 징계함.

권성길【權成吉】성길(成吉)은 권익경(權益慶)의 자(字)이다.

권송암【權松巖】송암은 권호문(權好文)의 호이다.

 

10/20/30/40/50/60/70/80/90/100/10/20/30/40/50/60/70/80/90/200/10/20/30

   

 

 

www.yetgle.com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