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글닷컴ː명언명구/사전

****찾아보기/전체목록

***

*하늘구경

 

 

 

 

균화【勻和】천상의 음악. 즉 균천 광악(勻天廣樂)을 이른 것.

귤리정정【橘裏丁丁】위기(圍棋)의 즐거움을 말함. 촉(蜀) 나라 사람이 귤원(橘園)이 있어 가을에 귤을 수확했는데 대귤(大橘)이 크기가 항아리 같은 것이 있어 그것을 쪼개 보니 그 속에서 두 노인이 바둑을 두고 있었다고 하였음. 《幽怪錄》

귤수【橘叟】큰 귤 속에서 나와 바둑을 두며 내기를 했다는 선인(仙人)을 말한다. 《玄怪錄 卷3》

귤주【橘州】오(吳) 나라 이위(李衛)가 무릉(武陵)의 용양(龍陽) 범주(汎州) 위에 감귤(甘橘) 천 그루를 심었다. 추하(趨嘏)의 시에, “귤주에 바람이 이니 꿈조차 향기롭네[橘州風起夢魂香].”라는 구절이 있다. 《三國志 吳志, 孫休傳》

귤중기【橘中棋】옛날에 파공(巴邛) 사람이 자기 집 뜰에 있는 큰 귤나무의 열매를 따서 쪼개 보니, 그 안에서 두 노인이 바둑을 두면서 즐거워하고 있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귤피도세【橘皮逃世】옛날 파공(巴邛) 사람이 자기 집 마당의 귤나무에서 귤 하나를 따다가 쪼개어 보니, 그 속에서 세 노인이 바둑을 두며 즐기고 있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귤화위지【橘化爲枳】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말로, 사람이 환경을 따라 그 성질이 변함을 뜻한다

극【郤】‘隙’과 통함. 틈. 공간.

극【剋】‘剋期’, 날을 단단히 약속하다.

극【亟】피곤하다. 지치다.

극곡【郤縠】춘추(春秋) 시대 진(晉) 나라 사람. 진 문공(晉文公)이 사냥을 나가면서 삼군(三軍)을 편성하고 원수(元帥)가 될 만한 인물을 물색하자 조쇠(趙衰)가 말하기를, “극곡이 예악(禮樂)을 말할 줄 알고, 시서(詩書)에 독실하니 그가 틀림없이 군대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여, 문공은 그를 시켜 중군(中軍)을 거느리게 하였음. 《史記 卷三十九》

극구【隙駒】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허무한 인생이라는 말이다. 장자(莊子) 지북유(知北遊)에 “하늘과 땅 사이의 우리 인생은, 흰 망아지가 조그마한 틈 사이를 지나가는 것처럼[若白駒之過隙] 그렇게 순식간에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극구광음【隙駒光陰】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은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 인생의 덧없고 짧음을 비유.

극기복례【克己復禮】자신의 사사로운 욕심을 이겨내고 예를 회복함. 사사로운 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지킴

극대부【郤大夫】춘추 시대 진 문공(晉文公)이 삼군(三軍)의 원수(元帥)를 임명하려 할 적에 조최(趙衰)가 말하기를 “극곡(郤穀)은 예악(禮樂)을 말하고 시서(詩書)를 힘쓰는 사람이니, 그가 반드시 군대를 거느리는 방도를 알 것입니다.” 하므로, 문공이 그의 말에 따라 극곡을 중군장(中軍將)으로 삼았던 데서 온 말이다. 《史記 卷三十九》

극명【極明】날이 새다.

극무【極無】극무는 우(雨)ㆍ양(暘)ㆍ욱(燠)ㆍ한(寒)ㆍ풍(風) 다섯 가지 중에 한 가지만 너무 없게 되는 것을 말한다. 《書經 洪範》

극번시아자【棘樊詩雅刺】시아는 시경(詩經) 소아(小雅)이고 극번은 가시나무와 울타리이다. 시경(詩經) 소아 청승(靑蠅)에, “앵앵대는 푸른 파리, 울타리에 앉았도다.[營營靑蠅 止于樊]”하였고, 또 “앵앵대는 푸른 파리, 가시나무에 앉았도다.[營營靑蠅 止于棘]”하였는데, 이는 소인이 참소하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

극비【極備】극비는 우(雨)ㆍ양(暘)ㆍ욱(燠)ㆍ한(寒)ㆍ풍(風) 다섯 가지 중에 한 가지만 너무 갖추어짐을 말한다. 《書經 洪範》

 

10/20/30/40/50/60/70/80/90/100/10/20/30/40/50/60/70/80/90/200/10/20/30

   

 

 

www.yetgle.com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