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노자老子

하늘구경 

 

 

 

 

 

부드러움이 강함보다 위에 있다


- 노자 : 제76장 -


人之生也柔弱, 其死也堅强, 萬物草木之生也柔脆, 其死也枯槁,

인지생야유약, 기사야견강, 만물초목지생야유취, 기사야고고,

故堅强者死之徒, 柔弱者生之徒,

고견강자사지도, 유약자생지도,

是以兵强則不勝, 木强則共, 强大處下, 柔弱處上.

시이병강즉불승, 목강즉공, 강대처하, 유약처상.


살아 있는 사람의 몸은 부드럽고 연약하지만

죽은 사람의 몸은 굳고 단단하다.

살아 있는 만물과 초목은 부드럽고 연약하지만

죽은 모든 것은 말라 딱딱하다.

그러므로 굳고 강한 것은 죽은 것이고

부드럽고 연약한 것은 산 것이다.

군대가 강하면 승리하지 못하고,

나뭇가지가 강하면 부러지고 만다.

굳고 강한 것은 아래에 있고,

부드럽고 약한 것이 위에 있다.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

 

 

www.yetgle.com

 

 

Copyright (c) 2000 by Ansg All rights reserved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