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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울며 잡은 소매 떨치고


- 이명한(李明漢) -


울며 잡은 소매 떨치고 가지 마소

초원(草原) 장제(長堤)에 해 다 져 저물었네

객창(客窓)에 잔등(殘燈) 돋우고 새와보면 알리라.


<악학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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