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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14 李白[이백]待酒不至[대주부지]기다리는 술은 오지 않고 3488
13 李白[이백]蘇臺覽古[소대람고]소대에서 옛날을 상상하며 2715
12 李白[이백]與史郞中欽聽黃鶴樓上吹笛[여사랑중흠청황학루상취적]봄밤 피리소리 2936
11 李白[이백] 月下獨酌四首其一[월하독작4수1] 달 빛 아래 홀로 술을 마시다 4093
10 李白[이백]自遣[자견]홀로 가는 길 4106
9 李白[이백] 早春寄王漢陽[조춘기왕한양] 이른 봄 한양의 왕씨에게 3058
8 李白[이백] 春夜洛城聞笛[춘야낙성문적] 봄밤 낙양성 피리소리 3488
7 李白[이백] 春日醉起言志[춘일취기언지] 봄날 술에 깨어 말하다 4230
6 李商隱[이상은] 花下醉[화하취] 꽃 아래 취하여 3142
5 張籍[장적] 寄遠曲[기원곡] 멀리 부치는 노래 2927
4 崔顥[[최호] 黃鶴樓[황학루] 황학루 3638
3 賀知章[하지장] 咏柳[영류] 버드나무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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