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漢詩採集한시채집

하늘구경  



 

金壽恒[김수항]雪夜獨坐[설야독좌]눈오는 밤 홀로 앉아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299  
 
雪夜獨坐[설야독좌]눈오는 밤 홀로 앉아
 
- 金壽恒[김수항]-
 
破屋凄風入[파옥처풍입]칼바람 벽 틈으로 파고 들고
空庭白雪堆[공정백설퇴]빈 뜰엔 흰눈만 언덕을 이뤄
愁心與燈火[수심여등화]등불과 시름을 함께 하는 맘
此夜共成灰[차야공성회]이 밤에 더불어 재가 되겠네
 
 



번호 제     목 조회
110 金壽恒[김수항]雪夜獨坐[설야독좌]눈오는 밤 홀로 앉아 3300
109 申欽[신흠]大雪[대설]큰 눈 4483
108 高適[고적]除夜作[제야작]한 해를 보내며 3387
107 白居易[백거이]問劉十九[문유십구]눈 내릴 것 같은 저녁 3445
106 白居易[백거이]夜雪[야설]밤에 내린 눈 6877
105 柳宗元[유종원]江雪[강설]눈 나리는 강 5219
104 黃景仁[황경인]冬夜[동야]겨울밤 3902
103 金堉[김육]瀟川詠懷[소천영회]소천에서 회포를 읊다 2312
102 凌雲[능운]待郎君[대낭군]낭군을 기다리며 4365
101 陶淵明[도연명]乙酉歲九月九日[을유세구월구일]어느덧 가을도 저물어 2418
100 杜牧[두목]山行[산행]가을 산에 오르다 4893
99 杜甫[두보]客夜[객야]객지의 밤 363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