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漢詩採集한시채집

하늘구경  



 

李白[이백]送友人[송우인]친구를 보내며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798  


送友人[송우인] 친구를 보내며


- 李白[이백] -


靑山橫北郭[청산횡북곽] 푸른 산은 북곽에 비끼어 있고

白水繞東城[백수요동성] 흰 물은 동쪽 성을 감싸고 도네

此地一爲別[차지일위별] 이곳에서 한번 헤어지면

孤蓬萬里征[고봉만리정] 쑥대같이 만리를 날리어 가리

浮雲遊子意[부운유자의] 뜬구름은 나그네의 마음인가

落日故人情[낙일고인정] 지는 해는 오랜 벗의 정인가

揮手自[휘수자자거] 이제 손 흔들며 떠나려는가

蕭蕭班馬鳴[소소반마명] 가는 말도 쓸쓸한지 소리쳐 운다



 



번호 제     목 조회
133 李白[이백]客中行[객중행]여행중 난릉에서 2902
132 李白[이백]送友人[송우인]친구를 보내며 2799
131 李白[이백]烏夜啼[오야제]까마귀 우는 밤에 2357
130 李白[이백]友人會宿[우인회숙]벗들과 모여 놀다 자다 2508
129 李白[이백]長干行[장간행]장간행 2513
128 李白[이백]靜夜思[정야사]고향 생각 2849
127 李白[이백]採蓮曲[채련곡]연밥 따는 처녀 2754
126 李白[이백]秋浦歌[추포가]추포가 2986
125 李商隱[이상은]樂遊原[낙유원]낙유원에 올라 2241
124 李商隱[이상은]無題[무제]사랑이 싹틀 때 2962
123 李商隱[이상은]無題[무제]초는 재 되어야 3293
122 李紳[이신]憫農[민농]가엾은 농부 279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