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漢詩採集한시채집

하늘구경  



 

王維[왕유]鳥鳴澗[조명간]새 우는 산 골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576  
 
鳥鳴澗[조명간]새 우는 산 골
 
- 王維[왕유]-
 
人閑桂花落[인한계화락]계수나무 꽃은 저절로 지고
夜靜春山空[야정춘산공]고요한 봄 밤 산은 텅 비었네
月出驚山鳥[월출경산조]달이 뜨자 공연히 산새만 놀라
時鳴春澗中[시명춘간중]이따금 골짜기 안에서 우네
 
 
 



번호 제     목 조회
5 張籍[장적]寄遠曲[기원곡]기원곡 1638
4 崔顥[최호]黃鶴樓[황학루]황학루 2023
3 賀知章[하지장]咏柳[영류]버드나무 2102
2 王維[왕유]鳥鳴澗[조명간]새 우는 산 골 2577
1 孟浩然[맹호연]春曉[춘효]봄 새벽 3637



   21  22  23  24  25  26  27  28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