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奎報 [이규보] 江上月夜 望客舟 [강상월야 망객주] 달밤에 강가에서 여객선을 바라보며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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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上月夜 望客舟[강상월야 망객주] 달밤 강의 여객선을 바라보며

 

- 李奎報[이규보] -

 

官人閑捻笛橫吹[관인한념적횡취] 벼슬아치 한가로이 피리를 비껴 불고

蒲蓆凌風走似飛[포석릉풍주사비] 부들돛배 바람 타고 날듯이 나아가네

天上月輪天下共[천상월륜천하공] 하늘의 둥근달 세상 모두의 것이건만

自疑私載一船歸[자의사재일선귀] 저만이 한 배 가득 싣고 가나 싶겠지

 

<東國李相國集(동국이상국집)/惺叟詩話(성수시화)>

 

청구풍아, 기아, 대동시선, 성수시화에서는 석()이 석()으로, ()가 거()로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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