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漢詩採集한시채집

하늘구경  



 

錢珝[전후]未展芭蕉[미전파초]펴지지 않은 파초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064  
 
未展芭蕉[미전파초]펴지지 않은 파초
 
- 錢珝[전후]-
 
冷燭無煙綠蠟幹[냉촉무연녹랍간]연기 없는 찬 촛불 밀랍 같은 파란 줄기
芳心猶卷怯春寒[방심유권겁춘한]봄추위 무서워서 아직 말아 두었는가
一緘書札藏何事[일함서찰장하사]봉해 놓은 편지에는 어떤 사연 적었을까
會被東風暗拆看[회피동풍암탁간]고이 접어두었다 봄바람이 펼쳐 볼까
 
 



번호 제     목 조회
242 陶淵明[도연명]挽歌詩 01[만가시 01]죽다 2152
241 韋莊[위장]稻田[도전]벼논 2139
240 杜甫[두보]九日藍田崔氏莊[구일남전최씨장]최씨 별장에서 2137
239 金炳淵[김병연]自詠[자영]스스로 읊다 2130
238 司馬彪[사마표]雜詩[잡시]가을바람에 쑥대 2128
237 杜甫[두보]乾元中寓居同谷縣作歌 05[건원중우거동곡현작가]산마다 바람 차고 2070
236 錢珝[전후]未展芭蕉[미전파초]펴지지 않은 파초 2065
235 王維[왕유]偶然作 03[우연작 03]우연히 짓다 2052
234 申佐模[신좌모] 入長安寺 三首[입장안사 3수] 금강산 장안사에 들어 2052
233 金炳淵[김병연]喪配自輓[상배자만]아내를 애도하며 2029
232 杜甫[두보]乾元中寓居同谷縣作歌 04[건원중우거동곡현작가]누이동생 누이동생 2029
231 蘇軾[소식]魚蠻子[어만자]고기 잡는 미개인 200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