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漢詩採集한시채집

하늘구경  



 

張渭[장위]早梅[조매]일찍 핀 매화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055  
 
早梅[조매]일찍 핀 매화
 
- 張渭[장위]-
 
一樹寒梅白玉條[일수한매백옥조]백옥 같은 가지의 매화 한 그루
逈臨村路傍溪橋[형림촌로방계교]마을 길 멀리 다리 옆에 피었네
不知近水花先發[부지근수화선발]물 가까워 먼저 핀 줄은 모르고
疑是經冬雪未消[의시경동설미소]아직 녹지 않은 눈인 줄 알았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62 黃庭堅[황정견]鄂渚南樓書事[악저남루서사]누각에서 2821
61 李白[이백]夏日山中[하일산중]여름 산 속 2585
60 華岳[화악]驟雨[취우]소나기 2580
59 鄭知常[정지상] 送人[송인] 그대를 보내며 3464
58 白光勳[백광훈]望浦亭八景[망포정팔경]봄 빛 2495
57 李荇[이행]陜川聞子規[합천문자규]합천, 두견이 우는 밤 2783
56 金時習[김시습]山行卽事[산행즉사]산에 오르다 3380
55 丁若鏞[정약용]耽津村謠[탐진촌요15수5]농촌의 봄 3678
54 白光勳[백광훈]寄梁天維[기양천유]기다림 2902
53 劉禹錫[유우석]竹枝詞[죽지사]죽지사 5056
52 李荇[이행]花徑[화경]꽃 길 3266
51 張渭[장위]早梅[조매]일찍 핀 매화 3056



   41  42  43  44  45  46  47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