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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光勳[백광훈]寄梁天維[기양천유]기다림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902  
 
寄梁天維[기양천유]기다림
 
- 白光勳[백광훈]-
 
一庭晴雨長新苔[일정청우장신태]비 개자 뜰 가득 이끼 새로 자라나고
泥墜書床乳燕回[이추서상유연회]책상에 진흙 떨구는 돌아온 어미제비
閑思悠悠却惆悵[한사유유각추창]답답한 생각 생각에 어느덧 서글퍼져
綠陰終日待君來[녹음종일대군래]푸르른날 하루 내내 그대를 기다리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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