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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庭堅[황정견]鄂渚南樓書事[악저남루서사]누각에서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827  
 
鄂渚南樓書事[악저남루서사]누각에서
 
- 黃庭堅[황정견]-
 
回顧山光接水光[회고산광접수광]둘러보니 산 빛이 물빛과 닿았고
凭欄十里芰荷香[빙난십리기하향]난간에 기대니 가득한 연꽃 향기
淸風明月無人管[청풍명월무인관]청풍명월에 피리 부는 사람 없고
倂作南樓一夜凉[병작남루일야량]나란한 누각의 시원하기만 한 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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