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졸시/잡문

하늘구경  



 

세모독감歲暮獨感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782  
 
세모독감歲暮獨感
 
앓아보면 안다. 좋아하고 싫어함이 참 덧없음을, 숨을 모르고 걸음을 잊은 것이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를. 열이 펄펄 끓을수록 더욱 추워지는 밤, 그날 아버지 말씀이 생각난다. ‘허망혀...’ 서산에 달 구르는 소리 들리니 동산에 해 돋아 오르겠다.
 
- 안상길 -
 
 



번호 제     목 조회
313 @viewtsky034 964
312 찔레꽃 2080
311 회토골 1591
310 각시붓꽃 1782
309 은행나무 1401
308 서울 구기자 899
307 대공원에서 819
306 겨울나비 1115
305 봄, 개울 752
304 세모독감歲暮獨感 783
303 새벽 장끼 753
302 겨울 냄새 804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