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졸시/잡문

하늘구경  



 

찔레꽃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080  
 찌를레, 찌를레, 날 꺾으면 찌를레. 꺾이려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높게 핀 찔레꽃이 상그런 아침. 건듯건듯 바람 불어 펄펄, 봄이 가도 이제 아주 가누나.
 
1369878046118.jpg
 



번호 제     목 조회
313 @viewtsky034 965
312 찔레꽃 2081
311 회토골 1591
310 각시붓꽃 1782
309 은행나무 1401
308 서울 구기자 899
307 대공원에서 819
306 겨울나비 1115
305 봄, 개울 752
304 세모독감歲暮獨感 783
303 새벽 장끼 754
302 겨울 냄새 804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