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정관천[坐井觀天] ~ 좌태충[左太冲]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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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정관천[坐井觀天] 우물에 앉아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견문(見聞)이 좁아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을 말함. 정중관천(井中觀天). 이관규천(以管窺天). 용관규천(用管窺天). 정저지와(井底之蛙).
♞좌조우사[左祖右社] 도성을 만드는 법에 왼쪽에는 종묘를 두고 오른쪽에는 사직단을 두었다.
♞좌주[座主] 은문(恩門)이라고도 하는데, 고려 때 국자감 시험에 합격한 자가 자기를 과거에 합격시킨 시관(試官)을 일컫는 말로, 평생 문생(門生)의 예를 다하였다.
♞좌주수양[左肘垂楊] 장자(莊子) 지락(至樂)에 “얼마 뒤 골개숙(滑介叔)의 왼쪽 팔에 버드나무 가지가 나왔다.[俄而柳生其左肘]”는 말이 있는데, 부스럼 혹은 혹이 생겼다는 풀이와 노쇠하여 죽음에 이르는 상서롭지 못한 징조 등으로 풀이하는 등 여러 가지 주석이 있다.
♞좌지우지[左之右之]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어떤 일이나 사람을 마음대로 지휘함.
♞좌참[左驂] 왼쪽 말.
♞좌척우평[左▣右平] 반고(班固)의 서도부(西都賦)에 “左▣右平”이라는 구가 있는데 그 주(注)에 척이란 것은 폐(陛)의 계단이요, 평은 문전(文塼)이 서로 아차(亞次)하게 놓였다는 것이다.” 하였다.
♞좌충우돌[左衝右突] 왼쪽으로 부딪치고 오른쪽으로 부딪침.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또는 분별없이 아무에게나 함부로 맞닥뜨림을 말한다.
♞좌태충[左太冲] 태충은 진(晉) 나라 시인 좌사(左思)의 자(字). 그는 사부(詞賦)에 능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제도부(齊都賦)와 삼도부(三都賦)가 유명하다. <晉書左思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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