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주경[周京] ~ 주계군[朱溪君]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483  
♞주경[周京] 주 나라 서울.
♞주경[酒經] 주경은 술 만드는 법과 예로부터 술을 잘 만든 사람 등을 기록한 책으로, 당 나라 때 왕적(王績)이 지었다.
♞주경야독[晝耕夜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독서를 한다는 데서,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하는 것, 또는 한가롭고 운치있는 생활을 말한다. 주경야송(晝耕夜誦).
♞주경유[周景遊] 경유는 주세붕(周世鵬)의 자이다.
♞주경투암[珠驚投暗] 추양(鄒陽)의 글에 “야광주(夜光珠)를 밤에 갑작스레 남의 앞에 던지면 보배인 줄 모르고 놀래어 칼을 뺀다.” 하였다.
♞주계군[朱溪君] 조선 태종(太宗)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증손으로 이름은 심원(深源)인데, 성품이 본디 엄정 충직하여 임사홍(任士洪)은 바로 그의 고모부(姑母夫)였으나 그의 간사함을 알고, 성종(成宗)을 면대하여, 사홍은 후일에 반드시 나라를 그르칠 사람이니 중용하지 말라고 간곡하게 청하여 그를 귀양보내게 했었다. 이로 인하여 연산군 10년 임사홍이 갑자사화(甲子士禍)를 일으킬 때 그의 모함을 받아 아들 형제와 함께 피살되었다.
 
 



번호 제     목 조회
436 접리[接䍦] ~ 접석[接淅] 3502
435 결신난윤[潔身亂倫] ~ 결의형제[結義兄弟] 3504
434 장낙[長樂] ~ 장니[障泥] 3508
433 충비[蟲臂] ~ 충신행만맥[忠信行蠻貊] 3508
432 허중위이[虛中爲离] ~ 허허남화생[栩栩南華生] 3508
431 계영[桂影] ~ 계운궁[啓運宮] 3508
430 은궐[銀闕] ~ 은규[銀虯] 3509
429 춘빙루화[春氷鏤花] ~ 춘수훤화[椿樹萱花] 3511
428 간마[幹馬] ~ 간발지차[間髮之差] 3512
427 몽매난망[夢寐難忘] ~ 몽몽[懞懞] 3512
426 자원[紫垣] ~ 자원용무휼[子元用武譎] 3517
425 척령[鶺鴒] ~ 척령최령[鶺鴒摧翎] 352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