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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지[崔聖止] ~ 최장[催粧]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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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지[崔聖止] 성지는 최유연(崔有淵)의 자(字)이다.
♞최시우[催詩雨] 두보(杜甫)의 시에 “조각 구름이 머리 위에 모여드니[片雲頭上黑] 알겠노라 비로 시를 재촉하려는 줄을[知是雨催詩]” 하였다.
♞최식[崔寔] 후한(後漢) 때 사람. 자는 자진(子眞). 환제(桓帝) 때 낭(郞)이 되어 당시 시행하여야 될 수십 조를 적은 정론(政論)을 바쳤다.
♞최언명[崔彦明] 언명은 최황(崔滉)의 자이다.
♞최융[崔融] 최융은 당 나라 문장가로 자는 안성(安城)이었는데, 문장이 뛰어나 봉각 사인(鳳閣舍人)으로 있으면서 조정의 중요한 문자를 모두 다루었다. <新唐書 李賀傳·崔融傳>
♞최자겸[崔子謙] 자겸(子謙)은 최명길(崔鳴吉)의 자(字)이다.
♞최자적[崔子迪] 자적(子迪)은 최명길(崔鳴吉)의 동생 혜길(惠吉)의 자(字)이다.
♞최장[催粧] 최장은 장가드는 것을 이른다. 몽화록(夢華錄)에 “무릇 장가들 때에는 혼인 하루 앞서 신부에게 단장을 재촉하는 뜻으로 관피(冠帔)와 화분(花盆)을 보낸다.” 하였다. 그리고 당 나라 사람이 성혼하는 저녁에는 최장시가 있으므로 육창(陸敞)이 운안공주(雲安公主)를 위하여 최장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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