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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암[築巖] ~ 축원령[逐原鴒]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81  
♞축암[築巖] 축암은 은(殷) 나라 부열(傅說)이 부암(傅巖)의 공사판에서 막노동했던 것을 말한다. <書經 說命下>
♞축요[祝堯] 당요(唐堯) 때에 화(華)의 봉인(封人)이 수(壽)·부(富)·다남자(多男子) 세 가지 일을 요(堯) 임금에게 빈 고사로, 전하여 임금을 배알하고 축수하는 일을 비유한 것이다.
♞축요심[祝堯心] 요 임금이 화(華) 땅을 시찰할 적에 그 봉인(封人)이 요 임금에게 수(壽)·부(富)·다남자(多男子)로써 축수했던 데서 온 말이다.
♞축원령[逐原鴒] 형제간에 위급함을 구원하기 위하여 달려가는 것을 말한다. 물가에 있어야 할 할미새가 언덕에서 쏘다니며 자기의 짝을 찾듯, 그렇게 형제간에 우애가 깊어 어려움을 구하기 위하여 달려간다[鶺鴒在原 兄弟急難]는 시경(詩經) 소아(小雅) 상체(常棣)의 구절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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