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취락궁[聚樂宮] ~ 취만부동[吹萬不同]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86  
♞취락궁[聚樂宮] 일본의 관백(關白)이 거처하는 궁전이다.
♞취량몽[炊粱夢] 이른바 황량일취몽(黃粱一炊夢) 혹은 한단지몽(邯鄲之夢)의 고사에 나오는 것처럼 일장춘몽과 같은 덧없는 인생을 끝마쳤다는 말이다.
♞취령[鷲嶺] 석가(釋迦)가 설법하였다고 하는 인도(印度)의 영취산(靈鷲山)을 가리킨다.
♞취령산[鷲嶺山] 부처가 설법을 했다는 인도에 있는 영취산(靈鷲山)의 이칭이다.
♞취막[毳幕] 유목 민족이 거주하는 천막을 말한다.
♞취만부동[吹萬不同] 각자 타고난 운명에 따라 자초(自招)한 결과인 만큼 다른 외부의 원인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장자(莊子) 제물론(齊物論)에 “대저 하늘의 피리 소리라고 하는 것은 바람이 불어올 때 만 가지로 서로 다르게 반응하며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자기의 틀이 원인이 되어서 자초하는 것들이니, 그렇게 부르짖도록 하는 어떤 존재가 따로 있어서 그런 것이겠는가.[夫天籟者 吹萬不同 而使其自己也 咸其自取 怒者其誰邪]”라는 유명한 표현이 있다.
 
 



번호 제     목 조회
5237 범존초망[凡存楚亡] ~ 범중엄[范仲淹] 4804
5236 자한[子罕] ~ 자항[慈航] 4804
5235 추수겸가백로징[秋水蒹葭白露澄] ~ 추양[鄒陽] 4797
5234 단사두갱[簞食豆羹] ~ 단서차화곤[丹書借華袞] 4794
5233 쌍아탁곤[雙鵝坼坤] ~ 쌍운회문[雙韻廻文] 4793
5232 각궁가수[角弓嘉樹] ~ 각궁편[角弓篇] 4791
5231 장보[章甫] ~ 장부계[壯夫戒] 4790
5230 개사[開士] ~ 개선광정[改善匡正] 4790
5229 범옹[范翁] ~ 범왕궁[梵王宮] 4788
5228 취락궁[聚樂宮] ~ 취만부동[吹萬不同] 4787
5227 풍운표도[風雲豹韜] ~ 풍월주인[風月主人] 4786
5226 취아[翠娥] ~ 취옹정[醉翁亭] 4782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