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단단[團團] ~ 단대[丹臺]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934  
♞단단[團團] 둥근 모양, 이슬이 동글동글하게 맺혀 있는 모양, 늘어진 모양, 드리워진 모양 .
♞단단[湍湍] 소용돌이 치는 모양.
♞단단[旦旦] 아침마다, 공손하고 성의가 있는 모양, 환한 모양, 마음이 누그러지는 모양 .
♞단단[慱慱] 애태우며 근심하는 모양.
♞단단[漙漙] 이슬이 많이 내린 모양.
♞단단[斷斷] 전일한 모양, 그렇게 결정하여 반드시 틀림없는 일.
♞단단[亶亶] 평탄한 모양.
♞단단부휴휴[斷斷復休休] 단단은 성실하고 전일함을 뜻하고, 휴휴는 선미(善美)함을 뜻하는데, 이는 곧 대신(大臣)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잘 포용하여 부릴 수 있는 덕행을 말한 것이다. <書經 周書 秦誓>
♞단당상[單堂上] 당상 중에서 가장 낮은 자급(資級), 곧 정3품(正三品)의 상계(上階). 동반(東班)의 통정대부(通政大夫), 서반(西班)의 절충장군(折衝將軍) 등을 말한다.
♞단대[丹臺] 선인이 있는 곳. 자양진인(紫陽眞人) 주계도(周季道)가 선인 선문자(羨門子)를 만나 장생결(長生訣)을 물으니 선문자가 말하기를 “이름이 단대의 석실(石室) 안에 있는데 왜 선인이 못 됨을 근심하는가.” 했다는 고사가 있다. <列仙傳 卷二>
 
 



번호 제     목 조회
4925 순거[鶉居] ~ 순경[順卿] 4982
4924 강장하무약병[强將下無弱兵] ~ 강적[羌笛] 4982
4923 옥횡[玉橫] ~ 온거[轀車] ~ 온교취태[溫嶠醉態] 4979
4922 취우[驟雨] ~ 취우혼처총허명[吹竽混處摠虛名] 4978
4921 종소[終宵] ~ 종수탁타전[種樹槖駝傳] 4971
4920 계리[計吏] ~ 계림황엽[雞林黃葉] 4971
4919 고성낙일[孤城落日] ~ 고소대[姑蘇臺] 4969
4918 석수[石髓] ~ 석숭[石崇] 4968
4917 순공오타운[郇公五朶雲] ~ 순금[舜琴] 4968
4916 쟁산[崢山] ~ 쟁신론[爭臣論] 4967
4915 피골상접[皮骨相接] ~ 피리춘추[皮裏春秋] 4961
4914 걸감호[乞鑑湖] ~ 걸골[乞骨] 496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