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송곡[松谷] ~ 송궁일[送窮日]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230  
♞송곡[松谷] 조선조 때 문신으로 성명은 이서우(李瑞雨). 자는 윤보(潤甫), 송곡은 그의 호. 그는 시문에 뛰어나고 글씨에도 이름이 높았다.
♞송과우[宋寡尤] 과우는 송언신(宋言愼)의 자이다.
♞송관[松關] 산골 마을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늘어선 소나무가 자연적으로 이룬 문을 말한다.
♞송광평[宋廣平] 당 나라 피일휴(皮日休)가 말하기를 “송광평[宋璟]은 강직하기가 쇠마음 돌창자[鐵心石腸]인 줄 알았더니 그의 지은 매화부(梅花賦)를 본즉 맑고 고와서 그의 사람됨과는 다르다.” 하였다.
♞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음. 송영(送迎).
♞송국유존[松菊猶存] 귀거래사(歸去來辭)에 “세 오솔길 그동안 돌볼 이 없었는데, 그래도 솔과 국화 남아 있구나.[三徑就荒 松菊猶存]”라는 말이 있다.
♞송궁[送窮] 송궁문은 당(唐) 나라 때 한유(韓愈)가 지은 글로서, 즉 궁귀(窮鬼)들을 내보내는 뜻을 서술한 것이다. 고문진보(古文眞寶) 후집에도 보인다.
♞송궁일[送窮日] 음력 정월 29일을 이른다.
 
 



번호 제     목 조회
4744 종자가남음[鍾子歌南音] ~ 종재번[種梓樊] 3228
4743 의형[儀刑] ~ 이가[吏加] 3227
4742 장비[將非] ~ 장빈질[漳濱疾] 3224
4741 개방산법[開方算法] ~ 개빈[介賓] 3224
4740 거업[擧業] ~ 3223
4739 기봉[機鋒] ~ 기봉[箕封] 3221
4738 곡단[曲端] ~ 곡돌사신[曲突徙薪] 3220
4737 관과[灌瓜] ~ 관괴[菅蒯] 3220
4736 순치[馴雉] ~ 순칙부지식[順則不知識] 3218
4735 실유조과객[室有操戈客] ~ 실천궁행[實踐躬行] 3218
4734 후망[厚亡] ~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3217
4733 심인[心印] ~ 심재홍곡[心在鴻鵠] 3217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