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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재[習齋] ~ 습착치[習鑿齒]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654  
♞습재[習齋] 권벽(權擘)의 호이다.
♞습주부[習注簿] 진(晉) 나라의 습착치(習鑿齒)를 말한다.
♞습지[習池] 습가지(習家池)의 준말로 일명 고양지(高陽池)라 한다. 진(晉) 나라 산간(山簡)이 양양 태수(襄陽太守)로 있을 때 이곳의 빼어난 경치를 사랑하여 와서 술을 마시고 갔다 한다.
♞습지[習之] 습지(習之)는 당(唐) 나라 때 유학자(儒學者)인 이고(李翶)를 말하는데, 고승(高僧)인 유엄선사(惟儼禪師)와는 승(僧)과 속(俗)의 차이가 있었지만 유독 친했다 한다.
♞습지풍류[習池風流] 술과 음식을 가지고 호수에 나가 배 위에서 마음껏 취하고 노닐다 오는 풍취를 말한다. 진(晉) 나라 산간(山簡)이 양양(襄陽)에서 호족(豪族)인 습씨(習氏) 집안의 연못[習家池] 위에 배를 띄우고 술마시며 노닐었던 고사에서 유래한다. <蒙求 上 山簡倒載>
♞습착치[習鑿齒] 습착치는 진(晉)의 문장가이다. 당서(唐書) 두심언전(杜審言傳)에 “나의 문장은 굴원(屈原)과 송옥(宋玉)을 잡아다가 아관(衙官)으로 삼을 수 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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