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심번려란[心煩慮亂] ~ 심산유곡[深山幽谷]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341  
♞심번려란[心煩慮亂] 마음이 괴롭고 생각이 어지럽다.
♞심병기소희[心兵起小姬] 심병은 색정(色情)이 동하는 것을 이른 것으로, 송(宋) 나라 황정견(黃庭堅)의 희영난족병시(戲詠煖足甁詩)에 “소희가 발을 따뜻하게 해주니 때로는 심병을 일으키기도 한다[小姬煖足臥 或能起心兵]” 한 데서 온 말이다.
♞심비분감[沈臂分减]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생각하라는 말이다. 남조(南朝) 양(梁)의 심약(沈約)이 노쇠하여 병든 나머지 1백여 일이 지나는 사이에 허리띠의 구멍을 자꾸만 새로 뚫게 되고 손으로 팔뚝을 만져 보면 부쩍부쩍 말라만 갔다는 고사가 전해 온다. <梁書 沈約傳>
♞심비석[心匪石] 변치 않는 지조를 뜻함. 시경(詩經) 패풍(邶風) 백주(柏舟)에 “내 마음이 돌이 아니라 구를 수가 없도다[我心匪石 不可轉也]”하였다.
♞심사[心事] 마음속에 생각하거나 기대하는 일을 말한다.
♞심사숙고[深思熟考] 깊이 생각하고 자세하게 살펴 봄. 깊이 잘 생각함을 뜻한다. 심사묵고(深思黙考), 심사숙려(深思熟慮)
♞심산유곡[深山幽谷] 깊은 산과 그윽한 골짜기. 깊고 험한 산과 깊숙하고 고요한 골짜기를 말한다. 심산궁곡(深山窮谷).
 
 



번호 제     목 조회
4768 쌍리[雙鯉] ~ 쌍미[雙美] 3373
4767 강포[江鮑] ~ 강하황동[江夏黃童] 3372
4766 석우풍[石尤風] ~ 석음빙[夕飮氷] 3371
4765 충거[衝車] ~ 충려가경[充閭佳慶] 3369
4764 읍읍[悒悒] ~ 읍참마속[泣斬馬謖] 3368
4763 맥상[陌上] ~ 맥상화곡[陌上花曲] 3366
4762 자하[紫霞] ~ 자하곡[紫霞曲] 3366
4761 설당[雪堂] ~ 설당월토[雪堂月兎] 3365
4760 재금[裁錦] ~ 재난고소탄[才難古所歎] 3365
4759 광간[狂簡] ~ 광거정로[廣居正路] 3364
4758 취사선택[取捨選擇] ~ 취선[翠扇] 3363
4757 가이[駕輀] ~ 가일[暇逸] 3363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