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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협탄[長鋏彈] ~ 장형[張衡]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830  
♞장협탄[長鋏彈] 전국 시대 제(齊) 나라 맹상군(孟嘗君)의 식객인 풍환 (馮驩)이 풋나물만 먹이고 고기를 주지 않는 맹상군의 박대에 불평을 품고, 긴 칼을 두드리며 말하기를 “음식에 고기가 없으니 그만 돌아가자.”고 하였다. <史記 孟嘗君傳>
♞장협풍환[長鋏馮驩] 장협은 긴 칼을 이른 말인데, 전국 시대 제(齊) 나라 맹상군(孟嘗君)의 식객(食客) 풍환(豐驩)이 맹상군의 대우가 나쁜 데에 불만을 품고 “장협아, 돌아가자! 밥상에 고기가 없구나.”라고 노래하자, 맹상군이 고기 대접을 해 주었다는 데서 온 말이다. <戰國策 齊策>
♞장협화풍환[長鋏和馮驩] 객(客)을 잘 대접하는 주인을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뜻이다. 전국 시대 제(齊) 나라 맹상군(孟嘗君)의 식객(食客)인 풍환(馮驩)이 대접에 불만을 품고는 장협(長鋏 장검)에 기탁하여 노래를 부르며 뜻을 표현하자, 맹상군이 몇 번이나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었다는 고사가 전해 온다. <戰國策 齊策>
♞장형[張衡] 후한 안제(安帝) 때의 시인. 자는 평자(平子). 그는 부(賦)에 능했다. 자기 심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유명한 사현부(思玄賦)를 지었으며, 벼슬하다가 돌아와서 귀전부(歸田賦)를 지었다. 특히 이도부(二都賦)는 10년을 걸쳐 지은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後漢書 卷五十九>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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