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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광희[儲光羲] ~ 저도[楮島]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988  
♞저광희[儲光羲] 당 현종 때 감찰어사(監察御史)를 지냈고, 저서에 정론(正論) 등이 있다.
♞저구[雎鳩] 시전(詩傳)에 저구(雎鳩)의 암수가 정답게 물가에서 노는 것을 부부가 화합해서 지내는 데 비유하였는데, 그것을 문왕(文王)과 그의 왕비인 태사(太姒)에게 끌어대서 해석하여 그 문왕이 가정에서 왕비와 화합한 것으로 온 천하를 모두 화합하였다고 찬양한 것이다.
♞저구[雎鳩] 저구는 물오리의 일종으로 처음 생겨날 때부터 정해진 짝이 있어 헤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詩經 國風 關雎>
♞저궁[渚宮] 춘추 시대 때 세운 초(楚) 나라의 별궁(別宮)이다.
♞저닉[沮溺] 장저(長沮)와 걸닉(桀溺)은 공자와 동 시대의 은자(隱者)들이다. <論語 微子>
♞저도[楮島] 도성 동쪽 25리, 삼전도(三田渡) 서쪽에 있는 저자도(楮子島)를 말한다. 날이 가물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곤 하였는데, 처음에는 종2품의 관원이 제사를 지내다가 7차에 이르렀을 때에는 정2품의 관원이 행했다는 기록이 있다. <東國輿地備攷 卷2 漢城府>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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