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조중봉[趙重峯] ~ 조진여[趙陳予]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277  
♞조중봉[趙重峯] 중봉은 조헌(趙憲)의 자(字)이다.
♞조중유증삼[鳥中有曾參] 효조(孝鳥)로 알려진 까마귀를 말한다. 증삼은 효성스럽기로 이름났었다.
♞조지[棗芰] 증자(曾子)의 아버지 증석(曾晳)은 양조(羊棗)를 즐겨 먹었으며, 굴도(屈到)는 지(芰)를 좋아하였는데 모두 춘추 시대 사람이다.
♞조직[釣直] 사기(史記) 권32에 “강태공(姜太公)이 문왕(文王)을 만나기 전 숨어살며 곧은 낚시로 소일할 때 곧은 낚시를 사용했는데, 이는 때를 기다리는 데에 뜻이 있지 고기를 잡으려 한 것이 아니다.” 하였다.
♞조진궁필장[鳥盡弓必藏] 한신이 한고제(漢高帝)에게 속아서 잡힐 적에 “높은 새를 다 잡고 나면 좋은 활이 감추어지고 토끼를 다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 하더니, 과연 그렇구나 천하가 평정되고 나니 내가 죽게 되는구나.” 하였다.
♞조진여[趙陳予] 조진여는 조경황(趙景貺)과 진이상(陳履常)과 동파(東坡) 자신을 가리킨다. 동파의 시에 “꿈길에서 돌아오자 발소리 들려오며, 누군가 조진여를 불러 대누나.[夢回聞剝啄 誰呼趙陳予]”라는 구절이 있다. <蘇東坡詩集 卷34 與趙陳同過歐陽叔弼新治小齋戲作>
 
 



번호 제     목 조회
4804 건위[蹇衛] ~ 건유위부노[褰帷慰父老] 3269
4803 우락[牛酪] ~ 우로지택[雨露之澤] 3268
4802 맹광[孟光] ~ 맹광양홍[孟光梁鴻] 3267
4801 장뢰약계[張耒藥戒] ~ 장륙신[丈六身] 3265
4800 생년수가의[生年輸賈誼] ~ 생멸법[生滅法] 3264
4799 십팔기[十八技] ~ 십팔학사[十八學士] 3264
4798 행약[行藥] ~ 행위[行違] 3264
4797 직하[稷下] ~ 직하현[稷下賢] 3263
4796 쌍조[雙鳥] ~ 쌍주[雙珠] 3262
4795 장상동심[將相同心] ~ 장상주[掌上珠] 3261
4794 행단[杏壇] ~ 행등[行燈] 3261
4793 매치애[賣癡獃] 325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