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존상서[尊尙書] ~ 존인자막량어모[存人者莫良於眸]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635  
♞존상서[尊尙書] 상서인 남의 부친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존숙[尊宿] 관경(觀經)에 “덕이 높는 것을 존, 나이가 높은 것을 숙이라 한다.” 하였다.
♞존순몰녕[存順沒寧] 장횡거(張橫渠)의 서명(西銘) 말미에 “살아서는 내가 순리에 따라 섬기다가, 죽어서는 내가 편안하리라.[存吾順事 沒吾寧也]”라는 말이 나온다.
♞존신혹장칩[存身或藏蟄] 주역(周易) 계사전(繫辭傳) 하(下)에 “용사(龍蛇)가 칩거하는 것은 존신(存身)하기 위해서이다.”라고 하였다.
♞존심양성[存心養性] 본심을 보존하고 정성(正性)을 배양한다는 뜻이다. 맹자(孟子) 진심장(盡心章) 상편에 “본심을 보존하고 정성을 배양하는 것은 하늘을 섬긴 것이다.”라고 하였다.
♞존양[存養] 존심양성(存心養性)의 준말로, 본심을 보존하고 정성(正性)을 배양한다는 뜻이다. 맹자(孟子) 진심장(盡心章) 상편에 “본심을 보존하고 정성을 배양하는 것은 하늘을 섬긴 것이다.”라고 하였다.
♞존왕필[尊王筆] 왕 높이는 붓은 존주양이(尊周攘夷)의 춘추필법(春秋筆法)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곧 우리나라는 아직도 이미 멸망한 명 나라를 종주국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존인자막량어모[存人者莫良於眸] 맹자(孟子) 이루 상(離婁 上)에 “사람에게는 눈동자 만한 것이 없다. 마음이 바르면 눈동자가 밝고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눈동자가 흐리멍덩하다.”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5105 옥수지란[玉樹芝蘭] ~ 옥수후정화[玉樹後庭花] ~ 옥순반[玉筍班] 4682
5104 가리[假吏] ~ 가림[嘉林] ~ 가매[假寐] 4681
5103 기영[耆英] ~ 기영회[耆英會] 4678
5102 취우[驟雨] ~ 취우혼처총허명[吹竽混處摠虛名] 4678
5101 장인항[丈人行] ~ 장자만등[長者萬燈] ~ 장자아[長者兒] 4678
5100 장수양[張睢陽] ~ 장수유식[藏修游息] ~ 장숙야[張叔夜] 4669
5099 속서[俗書] ~ 속수일편[涑水一篇] 4666
5098 패경[貝經] ~ 패군지장[敗軍之將] 4660
5097 춘치자명[春雉自鳴] ~ 춘휘보하방[春暉報何方] 4659
5096 평천장[平泉莊] ~ 평포잔각[平鋪剗却] 4652
5095 계구[鷄狗] ~ 계궁역진[計窮力盡] 4651
5094 동타[銅駝] ~ 동타형극[銅駝荊棘] 465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