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팔의[八議] ~ 팔절[八節]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612  
♞팔의[八議] 주(周)의 제도로서 범법자를 심의하여 죄를 감면하는 여덟가지 조건. 의친(議親), 의고(議故), 의현(議賢), 의능(議能), 의공(議功), 의귀(議貴), 의근(議勤), 의빈(議賓). 八辟(팔피)라고도 한다.
♞팔잠[八蠶] 1년 중에 여덟 번 성숙(成熟)하는 누에를 가리킨다.
♞팔전풍미[八磚風味] 송(宋)의 내조(內朝) 북쪽 청사(廳舍) 앞 뜰에는 벽돌이 깔려 있었는데, 겨울에 햇볕이 벽돌 5개쯤 오면 대체로 출근하는 시각이 되었으나, 학사(學士) 이정(李程)만은 게을러 언제나 햇볕이 벽돌 8개에 이르른 다음에야 출근했으므로 팔전학사(八磚學士)라고 부른 데서 온 말이다. <翰林志>
♞팔전학사[八磚學士] 송(宋) 나라 이정(李程)의 이명. 한림지(翰林志)에 “내조(內朝) 북청(北廳) 앞 계정(階庭)에 화전(花磚)으로 장식한 길이 있어, 겨울에는 해 그림자가 제오전(第五磚)에 비치면 입직(入直)하는 시한으로 되었는데, 이정(李程)은 천성이 게을러서 늦게 입직하기를 좋아하므로 항상 해가 팔전을 지나서야 들어오므로 뭇사람들이 그를 팔전학사라 불렀다.” 하였다.
♞팔절[八節] 여덟 절후, 곧 동지(冬至), 하지(夏至), 춘분(春分), 추분(秋分), 입춘(立春), 입하(立夏), 입추(立秋), 입동(立冬)을 말한다.
 
 



번호 제     목 조회
5153 조욱[朝旭] ~ 조월천[趙月川] 4637
5152 조최[漕漼] ~ 조충장부치[雕虫壯夫恥] 4636
5151 팔위[八位] ~ 팔음체[八音體] 4634
5150 금릉[金陵] ~ 금리[錦里] ~ 금림[禁林] 4633
5149 개구소[開口笑] ~ 개두환면[改頭換面] 4632
5148 회남소산[淮南小山] ~ 회남왕[淮南王] 4630
5147 한강백[韓康伯] ~ 한걸[寒乞] 4627
5146 송강왕[宋康王] ~ 송경문[宋景文] 4624
5145 쌍조[雙鳥] ~ 쌍주[雙珠] 4621
5144 곤외[閫外] ~ 곤우치수[鯀禹治水] 4617
5143 계의[稽疑] ~ 계자[季子] 4616
5142 고력사[高力士] ~ 고륜지해[苦輪之海] 461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