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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진[八珍] ~ 팔체서[八體書]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235  
♞팔진[八珍] 음식 중에 여덟 가지 진미(珍味)를 말하는 것으로 곧 순모(淳母)·순오(淳熬)·포장(炮牂)·포돈(炮豚)·도진(擣珍)·오(熬)·지(漬)·간료(肝膋) 또는 용간(龍肝)·봉수(鳳髓)·토대(兎胎)·이미(鯉尾)·악적(顎炙)·웅장(熊掌)·성순(猩脣)·표제(豹蹄) 등이다.
♞팔차[八叉] 시를 빨리 짓는다는 뜻이다. 전당시화(全唐詩話)에 “온정균(溫庭筠)은 언제나 손을 여덟 번만 마주 잡으면 팔운(八韻)을 다 지어내니, 당시 사람들이 온팔차(溫八叉)라 불렀다.” 하였다.
♞팔찰궁[八札弓] 팔찰(八札)은 여덟 겹이란 뜻이다. 춘추 시대 초(楚) 나라 반당(潘黨)이 양유기(養由基)와 함께 갑옷을 겹쳐 놓고 활을 쏘아서 일곱 겹을 꿰뚫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즉 활쏘는 솜씨가 아주 뛰어났음을 의미한다. <左傳 成公 16年>
♞팔채미[八彩眉] 당요(唐堯)의 눈썹에 여덟 가지 색채가 있었다는 데서 나온 것으로, 제왕의 얼굴을 찬미하는 말이다.
♞팔체서[八體書] 진(秦) 나라 때 쓰인 여러 가지 서체. 곧 대전(大篆)·소전(小篆)·각부(刻符)·충서(蟲書)·모인(摹印)·서서(署書)·수서(殳書)·예서(隸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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