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평봉[萍蓬] ~ 평실[萍實]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70  
♞평봉[萍蓬] 부평초와 쑥대. 여기저기 떠돌아다녀 거처가 일정치 않은 것을 비유한 말이다.
♞평사낙안[平沙落雁] 평평한 모래톱에 내려앉은 기러기처럼 글씨나 문장이 단아(端雅)한 것을 말한다. 한편 소상팔경(蘇湘八景)의 하나로 동양화의 화제(畵題)가 되기도 한다. 전자(前者)의 의미일 때는 용사비등(龍蛇飛騰)의 대(對)가 된다.
♞평산자[平山子] 평산(平山)이 본관(本貫)인 신민일을 가리킨다.
♞평생대상약[平生對床約] 당나라 위응물(韋應物)의 시에 있는 글귀다.
♞평생일반[平生一飯] 한신(韓信)이 빨래하는 노파에게 밥 한 그릇을 얻어먹었는데, 뒤에 성공하여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보답하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이다. <史記 韓信列傳>
♞평생지략전황석[平生智略傳黃石] 장량(張良)이 하비(下邳)라는 땅에서 어떤 노인을 만나 책 한 권을 전해 받았는데, 그 책은 모두 기이한 계략의 운용하는 방법을 일러준 책이었고, 그 노인은 황석공(黃石公)이라는 옛 신선이라 한다.
♞평성[平城] 지금의 산서성 대동시(大同市)를 말한다.
♞평성[平城] 평성은 평산(平山)의 별호이다.
♞평수[萍水] 물에 뜬 부평초처럼 정처없이 떠다니는 신세를 말한다.
♞평실[萍實] 평실은 수초(水草)의 열매인데, 옛날 초왕(楚王)이 강을 건너다가 평실을 얻었는바, 크기는 말[斗]만하고 붉기는 태양과 같았는데, 먹어보니 꿀처럼 달았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77 가두[賈杜] ~ 가라수[加羅守] ~ 가란[柯爛] 4901
4876 장후[張侯] ~ 장후삼경[蔣詡三逕] 4901
4875 위여조로[危如朝露] ~ 위염[魏冉] 4900
4874 직[稷] ~ 직궁증부[直躬證父] 4900
4873 최성지[崔聖止] ~ 최장[催粧] 4900
4872 이유염매[爾惟鹽梅] ~ 이육[二陸] ~ 이윤성지임[伊尹聖之任] 4900
4871 강락[康樂] ~ 강랑한부[江郞恨賦] 4899
4870 자여씨[子與氏] ~ 자여예리[子輿曳履] ~ 자연도태[自然淘汰] 4898
4869 자유홀[子猷笏] ~ 자은제탑[慈恩題塔] ~ 자의소대[紫衣小隊] 4898
4868 최노[崔盧] ~ 최북[崔北] 4897
4867 설망어검[舌芒於劍] ~ 설부[雪賦] ~ 설부[說郛] 4896
4866 충막[沖漠] ~ 충민촉[忠愍燭] 4893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