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석[腊] ~ 석가측의향[石家厠衣香]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321  
♞석[腊] 석(腊)은 추석(酋腊)으로 잘 익은 독주(毒酒)이다.
♞석가[石家] 만석군(萬石君)의 집안을 말한다. 한(漢) 나라 석분(石奮)과 그의 네 아들이 모두 2천 석(石)의 관직에 이르렀으므로 경제(景帝)가 석분에게 내린 호(號)인데, “만석군의 질행(質行)은 제(齊)․노(魯)의 제유(諸儒)들도 모두 미칠 수 없다고 여겼다.”는 기록이 전한다. <史記 萬石張叔列傳>
♞석가만석[石家萬石] 석가는 한(漢) 나라 때의 명신(名臣) 석분(石奮)을 이른다. 그는 아들 건(建)․갑(甲)․을(乙)․경(慶) 4형제와 함께 모두 이천석(二千石)의 관직에 올랐으므로 만석군(萬石君)이라 일컬어졌는데, 그의 부자(父子)간에는 특히 효근(孝謹)으로 명망이 높았었다. <史記 卷一百三>
♞석가산[石假山] 바로 돌을 산의 모양처럼 만든 것을 말한다.
♞석가측의향[石家厠衣香] 한(漢)의 석건(石建)은 나이가 많고 지위가 높았으나 5일 간격으로 돌아오는 휴가 때마다 아버지 분(奮)의 한삼(汗衫)을 몰래 가져다가 손수 깨끗이 세탁하였다고 한다.
 
 



번호 제     목 조회
4768 순랑[舜廊] ~ 순령향[荀令香] 3256
4767 대아[大雅] ~ 대아형경소아영[大兒荊卿小兒贏] 3253
4766 취우[驟雨] ~ 취우혼처총허명[吹竽混處摠虛名] 3251
4765 회기[會氣] ~ 회남목낙장년비[淮南木落長年悲] 3251
4764 상호[桑弧] ~ 상호지[桑弧志] 3248
4763 사석위호[射石爲虎] ~ 사선정[四仙亭] 3246
4762 잠리[簪履] ~ 잠삼욕[蠶三浴] 3246
4761 오악사독[五嶽四瀆] ~ 오악유[五岳遊] ~ 오안[五眼] 3245
4760 종각가장풍[宗慤駕長風] ~ 종개[悰愷] 3241
4759 충거[衝車] ~ 충려가경[充閭佳慶] 3240
4758 격탁[擊柝] ~ 격효[激驍] 3240
4757 맥상[陌上] ~ 맥상화곡[陌上花曲] 323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