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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筆耕] ~ 필부[匹夫]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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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筆耕] 최치원(崔致遠)의 저술에 계원필경(桂苑筆耕)이란 책이 있다.
♞필랑[畢郞] 진(晉) 나라 필탁(畢卓)을 이른다.
♞필련성[匹練城] 백마(白馬)를 사육하고 훈련시키는 곳이다.
♞필련총마[匹練驄馬] 필련은 백마(白馬)를 형용한 말. 공자(孔子)와 안연(顔淵)이 태산(泰山)에 올라갔을 때 안연이 오(吳)의 창문(昌門)을 바라보고 말하기를 “한 필의 누인 명주가 보입니다.[見一匹練]”하니, 공자가 이르기를 “그것이 백마이다.”고 하였다.
♞필련휘총마[匹練輝총馬] 흰 말이 빨리 가는 것이 멀리서 보면 한 필의 흰 비단이 비치는 것 같다는 말이다.
♞필률[篳篥] 대로 만든 악기(樂器)이다. 백거이(白居易)의 시에 “歲暮何人吹篳篥”이란 말이 보인다.
♞필만[畢萬] 필만은 본디 필공고(畢公高)의 후예로서 진 헌공(晉獻公)을 섬겨 맨 처음 위(魏)에 봉해졌고, 그 후손은 진(晉)의 경(卿)이 되었고, 또 그 후손에서 끝내 위 문후(魏文侯)가 나와서 위나라를 차지하게 되었다. <資治通鑑綱目 卷一>
♞필문[蓽門] 나뭇가지로 엮어서 만든 문. 전하여 가난한 집을 비유한다. 예기(禮記) 유행(儒行)에 “나뭇가지로 엮은 문에 조그만 창”이라 하였다.
♞필문[蓽門] 빈천(貧賤)한 자의 오막살이를 말한다. 진서(晉書) 갈홍전(葛洪傳)에 “봉필(蓬蓽)에 살아도 조절(藻梲)의 낙이 있다.” 하였다.
♞필부[匹夫] 한 사람의 남자, 신분이 낮은(서민)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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