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석실[石室] ~ 석실옹[石室翁]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993  
♞석실[石室] 석실은 금궤석실(金匱石室)의 준말로, 국가의 귀중한 도서를 보관하는 곳이다.
♞석실[石室] 신선이 사는 석혈(石穴)을 이름. 상고 시대 선인(仙人) 광성자(廣成子)가 공동산(崆峒山) 석실에서 살았다 한다.
♞석실[石室] 청음(淸陰) 즉 김상헌(金尙憲)의 전리(田里)에 있는 산 이름으로, 석실산인(石室山人)이라 자호(自號)하기도 하였다.
♞석실낭함[石室琅函] 석실은 옛날 도서(圖書)를 소장하는 곳을 가리킨 말로, 즉 엄중히 봉장(封藏)하는 뜻을 부쳐 이른 말이다.
♞석실박[石室縛] 석실은 돌로 만든 장서실(藏書室)인데, 즉 그 안에 소장된 서적을 말한다. 사기(史記) 태사공자서(太史公自序)에 “진(秦) 나라가 고문(古文)을 없애버리고 시(詩)․서(書)를 불태워버렸기 때문에 명당(明堂) 석실에 서적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하였다.
♞석실서[石室書] 석실(石室) 금궤(金匱)에 영원히 보관될 가치 있는 저술을 말한다.
♞석실서재[石室書齋] 양주목(楊州牧)에 있는 서원(書院). 효종 7년(1656)에 건립한 것으로, 김상용(金尙容)․김상헌(金尙憲)․김수항(金壽恒)․민정중(閔鼎重)․이단상(李端相)등이 배향되었다. <新增東國輿地勝覽>
♞석실옹[石室翁] 호가 석실산인(石室山人)인 김상헌(金尙憲)을 가리킨다.
 
 



번호 제     목 조회
4804 십팔기[十八技] ~ 십팔학사[十八學士] 3025
4803 계돈사[雞豚社] ~ 계로여금각희문[季路如今卻喜聞] 3024
4802 백판[白板] ~ 백팔음중지일심[百八音中只一心] 3023
4801 제하분주[濟河焚舟] ~ 제향[帝鄕] 3023
4800 최성지[崔聖止] ~ 최장[催粧] 3022
4799 충거[衝車] ~ 충려가경[充閭佳慶] 3020
4798 축성사[築城司] ~ 축실[築室] 3016
4797 삼경[三經] ~ 삼경황송국[三徑荒松菊] 3015
4796 은[隱] ~ 은괄[檃栝] 3011
4795 순랑[舜廊] ~ 순령향[荀令香] 3009
4794 오악사독[五嶽四瀆] ~ 오악유[五岳遊] ~ 오안[五眼] 3009
4793 회기[會氣] ~ 회남목낙장년비[淮南木落長年悲] 3008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