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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강[香姜] ~ 향로봉[香爐峯]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344  
♞향강[香姜] 와연(瓦硯)의 일종이다. 양산집(楊愼集)에 “조조(曹操)의 동작대(銅雀臺) 기와는 이미 얻을 수 없게 되고 송 나라 사람이 수장한 것은 바로 고환(古歡)의 피서궁(避暑宮)·빙정대(氷井臺)·향강각(香姜閣) 기와이다.”라 하였다.
♞향거[香車] 향거는 귀인(貴人)의 타는 칠향거(七香車)이다.
♞향공[鄕貢] 향공은 당 나라 때 선비를 선발하는 제도의 하나로, 지방 고을에서 치르는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하는데, 곧 진사를 뜻한다.
♞향니[香泥] 향기나는 진흙이다.
♞향등[香燈] 제사를 지낼 때 쓰는 등불과 규문(閨門) 안, 곧 내실(內室)의 등불이란 두 가지 뜻이 있다.
♞향렵전[餉獵錢] 호랑이 사냥을 명분으로 민간에서 거두는 경비를 말한다.
♞향로봉[香爐峯] 여산(盧山)에 있으며, 백락천이 그 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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