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허격[許格] ~ 허뢰[虛籟]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966  
♞허[墟] 마을.
♞허[虛] 지금의 하남성 연진현(延津縣) 경내 서.
♞허[許] 지금의 하남성 허창시(許昌市)에 있던 고을로 춘추 때 허나라의 옛 땅으로 대부분의 영토는 초나라에 병탄되었다.
♞허격[許格] 이안눌(李安訥)의 문인. 자는 춘장(春長), 호는 숭정처사(崇禎處士) 또는 창해(蒼海). 시문(詩文)에 능했다.
♞허공언[許功彦] 공언은 허성(許筬)의 자이다.
♞허곽품인[許郭品人] 후한(後漢) 명사(名士) 허소(許劭)와 곽태(郭泰)가 인물을 잘 알아보기로 유명하였다.
♞허기[虛器] 허기는 이름과 실제가 서로 부합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쓴 말이다.
♞허령[虛靈] 명덕(明德)을 말한다. 대학(大學) 명덕의 주에 “명덕은 사람이 하늘로부터 얻어 허령불매(虛靈不昧)하여 온갖 이치를 구비하고 만사를 수응하는 것이다.” 하였다.
♞허령불매[虛靈不昧] 마음에 찌꺼기나 가린 것이 없어 사물을 환하게 비춰보는 것. 사람의 마음은 공허하여 형체가 없으나, 그 기능은 거울처럼 맑고 환함을 이른다.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명덕(明德)의 주석에 “명덕이란 사람이 하늘에서 타고난 것으로, 허령불매하여 뭇 이치[衆理]를 갖추어 만사(萬事)에 응하는 것이다.” 하였다.
♞허례허식[虛禮虛飾] 예절, 법식 등을 겉으로만 꾸며 번드레하게 하는 일.
♞허뢰[虛籟] 공산(空山)에서 바람 없이 일어나는 소리를 이른다.
 
 



번호 제     목 조회
4792 격탁[擊柝] ~ 격효[激驍] 2997
4791 대수[大隧] ~ 대수장군[大樹將軍] 2995
4790 오악사독[五嶽四瀆] ~ 오악유[五岳遊] ~ 오안[五眼] 2995
4789 별파[撇波] ~ 별학조[別鶴操] 2992
4788 태법가[法駕] ~ 태비[泰否] 2992
4787 간백륜[諫伯倫] ~ 간불용발[間不容髮] 2991
4786 은교[銀橋] ~ 은구철삭[銀鉤鐵索] 2991
4785 행단[杏壇] ~ 행등[行燈] 2990
4784 정홍[鄭弘] ~ 정회[貞悔] 2988
4783 거업[擧業] ~ 2988
4782 곡단[曲端] ~ 곡돌사신[曲突徙薪] 2987
4781 석실[石室] ~ 석실옹[石室翁] 2984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