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현로[賢勞] ~ 현릉[玄陵]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481  
♞현로[賢勞] 혼자서만 나랏일에 고생한다는 뜻이다. 시경(詩經) 소아(小雅) 북산(北山)에 “대부가 균평하지 못하여서 나 혼자만 종사하게 해 홀로 어질다 하네.[大夫不均 我從事獨賢]”하였다.
♞현로[玄老] 자가 경숙(敬叔)인 신흠(申欽)의 호가 현옹(玄翁)이므로, 이렇게 칭한 것이다.
♞현로탄[賢勞歎] 시경(詩經) 소아(小雅) 북산(北山)에 “하늘 아래 있는 땅은 모두 왕의 땅이요, 그 땅 위에 사는 사람 모두 왕의 신하인데, 그 신하들 공평하게 고루 쓰지 않으시어, 나만 혼자 잘났다고 죽도록 일하누나.[溥天之下 莫非王土 率土之濱 莫非王臣 大夫不均 我從事獨賢]”라는 말이 있는데, 맹자(孟子) 만장 상(萬章上)에는 이 시가 “막비왕사 아독현로[莫非王事 我獨賢勞]”로 인용되어 있다.
♞현륭원[顯隆園] 경기도 화성군(華城郡) 안룡면(安龍面) 화산(花山)에 있는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思悼世子)의 능이다.
♞현릉[玄陵] 고려(高麗) 공민왕(恭愍王)을 이름. 현릉은 그의 능호(陵號)이다.
♞현리[玄리] 검은 용.
 
 



번호 제     목 조회
436 접리[接䍦] ~ 접석[接淅] 3502
435 결신난윤[潔身亂倫] ~ 결의형제[結義兄弟] 3504
434 장낙[長樂] ~ 장니[障泥] 3508
433 충비[蟲臂] ~ 충신행만맥[忠信行蠻貊] 3508
432 허중위이[虛中爲离] ~ 허허남화생[栩栩南華生] 3508
431 계영[桂影] ~ 계운궁[啓運宮] 3508
430 은궐[銀闕] ~ 은규[銀虯] 3509
429 춘빙루화[春氷鏤花] ~ 춘수훤화[椿樹萱花] 3511
428 간마[幹馬] ~ 간발지차[間髮之差] 3512
427 몽매난망[夢寐難忘] ~ 몽몽[懞懞] 3512
426 자원[紫垣] ~ 자원용무휼[子元用武譎] 3517
425 육침[陸沈] ~ 육태식[六太息] 3519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