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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사행[狹邪行] ~ 협야[夾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151  
♞협사행[狹邪行] 악부(樂府)의 이름. 세로(世路)가 험협(險狹)하고 사벽(邪僻)하여 정직한 선비가 용납되지 못함을 노래한 것이다.
♞협상모[頰上毛] 문장이나 그림에 손을 한 번 대어 정신이 번쩍 들게 잘 됨을 말한다. 진서(晉書) 고개지전(顧愷之傳)에 “일찍이 배해(裵楷)의 초상을 그리고 뺨 위에 털 세 개를 더 그리니 보는 사람들이 자못 신명하게 된 것을 느꼈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협시사한월[挾矢射漢月] 흉노족이 침입해 오는 것을 말한다. 흉노족이 군사를 일으킬 때에는 항상 달이 차고 지는 데에 따라서 하는데, 달이 찰 때면 나와서 싸우고 달이 이지러질 때면 군사를 물린다.
♞협신[浹辰] 자일(子日)에서 해일(亥日)까지라는 말로, 12일을 뜻한다.
♞협안[夾岸] 강가 언덕을 끼고.
♞협액의초북해장[挾腋疑超北海長] 맹자(孟子) 양혜왕 상(梁惠王上)에 “태산을 옆에 끼고 북해를 뛰어넘는다.” 하였다.
♞협사[俠斜] 진달래라는 말이다.
♞협야[夾野] 협야는 인황의 시조인 신무 천황(神武天皇)으로, 이때에 이르러서 대화주(大和州)에 들어가서 중적(衆賊)을 소탕한 뒤 천황이라 일컫고 국도를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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