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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조[覺照] ~ 각춘[脚春]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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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조[覺照] 불교에서 진심(眞心)을 깨닫는 것을 각조(覺照)라 한다.
♞각주[刻舟] 각주구검(刻舟求劍)의 준 말. 여씨춘추(呂氏春秋) 찰금(察今) 편에 “초(楚) 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나루를 건너다가 잘못하여 칼이 물 속에 빠지자, 그 뱃전에 표를 하였다가 배가 나루에 닿은 뒤에 표해 놓은 뱃전 밑의 물 속에 들어가서 칼을 찾더라.” 하였다. 시세에 어두워 변통성 없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각주구검[刻舟求劍] 옛날 초(楚)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강물에 칼을 떨어뜨리게 되자 배의 움직임을 생각하지 않고 뱃전에다 칼이 떨어진 곳을 새겨 놓고 나루에 이르러 칼을 찾았다는 고사에서,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각추렴[各出斂] 모임의 비용 따위로 각 사람에게서 물품을 거둠.
♞각축[角逐] 각(角)은 동물들이 서로 뿔을 맞대고 싸우는 모습에서 나온 말로서, 서로 다투고 겨룬다는 뜻. 축(逐)은 쫓는다는 뜻으로. 서로 다투며 쫓아다니는 것을 말함. 실력이 비슷한 사람이나 팀끼리 승리를 위해 경쟁함을 말한다.
♞각춘[脚春] 이르는 곳마다 덕화가 사람에게 미침이 마치 봄볕이 만물에 비치듯 한다는 뜻. 개천유사(開天遺事)에 “人謂宋璟 爲有脚陽”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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