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각조[覺照] ~ 각춘[脚春]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124  
♞각조[覺照] 불교에서 진심(眞心)을 깨닫는 것을 각조(覺照)라 한다.
♞각주[刻舟] 각주구검(刻舟求劍)의 준 말. 여씨춘추(呂氏春秋) 찰금(察今) 편에 “초(楚) 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나루를 건너다가 잘못하여 칼이 물 속에 빠지자, 그 뱃전에 표를 하였다가 배가 나루에 닿은 뒤에 표해 놓은 뱃전 밑의 물 속에 들어가서 칼을 찾더라.” 하였다. 시세에 어두워 변통성 없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각주구검[刻舟求劍] 옛날 초(楚)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강물에 칼을 떨어뜨리게 되자 배의 움직임을 생각하지 않고 뱃전에다 칼이 떨어진 곳을 새겨 놓고 나루에 이르러 칼을 찾았다는 고사에서,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각추렴[各出斂] 모임의 비용 따위로 각 사람에게서 물품을 거둠.
♞각축[角逐] 각(角)은 동물들이 서로 뿔을 맞대고 싸우는 모습에서 나온 말로서, 서로 다투고 겨룬다는 뜻. 축(逐)은 쫓는다는 뜻으로. 서로 다투며 쫓아다니는 것을 말함. 실력이 비슷한 사람이나 팀끼리 승리를 위해 경쟁함을 말한다.
♞각춘[脚春] 이르는 곳마다 덕화가 사람에게 미침이 마치 봄볕이 만물에 비치듯 한다는 뜻. 개천유사(開天遺事)에 “人謂宋璟 爲有脚陽”이라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4804 현가[絃歌] ~ 현가지호성[絃歌至虎城] 3129
4803 회기[會氣] ~ 회남목낙장년비[淮南木落長年悲] 3127
4802 격탁[擊柝] ~ 격효[激驍] 3127
4801 행약[行藥] ~ 행위[行違] 3126
4800 각조[覺照] ~ 각춘[脚春] 3125
4799 결계[結界] ~ 결리재격세[結褵纔隔歲] 3124
4798 춘빙루화[春氷鏤花] ~ 춘수훤화[椿樹萱花] 3123
4797 계돈사[雞豚社] ~ 계로여금각희문[季路如今卻喜聞] 3123
4796 육통[六通] ~ 육평천[陸平泉] 3119
4795 학가[鶴駕] ~ 학경불가단[鶴脛不可斷] 3116
4794 석실[石室] ~ 석실옹[石室翁] 3115
4793 장낙[長樂] ~ 장니[障泥] 311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