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강서사[江西社] ~ 강설현상[絳雪玄霜] 모두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33  
♞강서사[江西社] 강서시파(江西詩派)를 말한다. 이 시파는 송(宋) 나라 때의 문장가 황정견(黃庭堅)을 종(宗)으로 삼았는데, 이 시파의 시인에는 진사도(陳師道)·반대림(潘大臨)·조충지(晁冲之) 등이 있다.
♞강서종파[江西宗派] 송(宋) 나라 때 황정견(黃庭堅)을 종(宗)으로 삼은 시파(詩派)를 이르는데, 여기에는 진사도(陳師道)를 비롯하여 반대림(潘大臨)·사일(謝逸)·한구(韓駒)·조충지(晁沖之)·왕직방(王直方) 등이 주축을 이루었다.
♞강서파[江西派] 남송(南宋) 시대에 시인들은 황산곡(黃山谷)의 시체를 승행하였는데, 황산곡이 강서 사람이므로 그 일파를 강서파라 하였다. 황정견(黃庭堅)은 소동파와 다른 시풍(詩風)을 창작하여 당 나라의 두보(杜甫)를 배울 것을 주장하였다. 그래서 그가 강서성(江西省) 사람이므로 그의 시풍을 따르는 자들을 강서파라고 한다.
♞강설[絳雪] 선가(仙家)에서 먹는다는 단약(丹藥)의 이름이다. 한무제 내전(漢武帝 內傳)에 “선가의 상약(上藥)으로 현상(玄霜)과 강설(絳雪)이 있다.” 하였다.
♞강설반[絳雪盤] 강설(絳雪)을 담은 소반. 강설은 선가(仙家)에서 말하는 단약(丹藥)의 이름이다. 한무제내전(漢武帝內傳)에 “선가(仙家)의 상약(上藥)으로는 현상(玄霜)과 강설이 있다.” 하였다.
♞강설진망[强舌塵網] 혀가 굳어지도록 글을 읽지 않음으로써 책에 먼지가 끼고 거미줄을 치게 되었음을 이른 말이다.
♞강설현상[絳雪玄霜] 모두 선약(仙藥)의 이름이다. 한무제내전(漢武帝內傳)에 “선가(仙家)의 상약(上藥)에 현상·강설이 있다.”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185 순풍이호[順風而呼] ~ 순회세자[順懷世子] 4742
184 지반[知班] ~ 지백[智伯] ~ 지백망구유[智伯亡仇猶] 4742
183 불성무물[不誠無物] ~ 불세출[不世出] 4743
182 풍전[豐篆] ~ 풍중와룡[豊中臥龍] 4743
181 숙수[菽水] ~ 숙식[熟食] 4747
180 십력[十力] ~ 십묘지[十畝地] 4754
179 각저[刻著] ~ 각저희[角抵戱] 4755
178 가부좌[跏趺坐] ~ 가부희[假婦戲] 4759
177 갈건[葛巾] ~ 갈고최[羯鼓催] 4759
176 향안[香案] ~ 향원덕지적[鄕愿德之賊] 4760
175 가렴[價廉] ~ 가렴주구[苛斂誅求] ~ 가례[嘉禮] 4761
174 조양[潮陽] ~ 조양봉명[朝陽鳳鳴] 4762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