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거도[車徒] ~ 거령장흔[巨靈掌痕]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082  
♞거도[車徒] 중국 고대에 거전(車戰)이 있었으므로 거병(車兵)과 도병(徒兵)이 있었다.
♞거동궤서동문[車同軌書同文] 각 지방의 수레는 넓이를 같이 하고 글도 같은 글자를 쓴다는 뜻으로, 천하가 통일됨을 이르는 말이다.
♞거두절미[去頭截尾] 머리를 자르고 꼬리를 자름. 곧, 일의 원인(原因)과 결과(結果)를 빼고 요점(要點)만을 말함을 이른다.
♞거래금[去來今] 불교(佛敎)의 용어로, 과거(過去)·미래(未來)·현재(現在)의 삼세(三世)를 말한다.
♞거려[籧廬] 거려는 객관(客館)인데 한 번 자고 지나면 그만이란 뜻으로 인생에 비한다.
♞거려[遽廬] 역말 집을 말한다. 장자(莊子) 천운(天運)에 “인의(仁義)는 선생의 거려(遽廬)이다.” 하였는데, 그 주에 “거려는 역말 집이다.” 했다.
♞거령[巨靈] 거령은 하신(河神)의 이름인데, 장형(張衡)의 서경부(西京賦)에 “거령이 힘차게 손바닥으로 높이 떠받들고 발바닥으로 멀리 차버려 하수를 흐르게 하였다.[巨靈贔屓高掌遠蹠 以流河曲]” 하였다.
♞거령장흔[巨靈掌痕] 신(神)이 힘차게 산하(山河)를 만들었다는 뜻. 거령(巨靈)은 하신(河神)의 이름인데, 한(漢) 나라 장형(張衡)의 서경부(西京賦)에 “거령이 힘차게 손바닥으로 높이 떠받들고 발바닥으로 멀리 차 버려 하수를 흐르게 하였다.”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4876 종소[終宵] ~ 종수탁타전[種樹槖駝傳] 3091
4875 단도[丹徒] ~ 단류객[鍛柳客] 3091
4874 매치애[賣癡獃] 3089
4873 맹광[孟光] ~ 맹광양홍[孟光梁鴻] 3089
4872 정위[鄭衛] ~ 정위화학[丁威化鶴] 3088
4871 곡구[谷口] ~ 곡구노자[谷口老子] 3088
4870 가생가도[賈生賈島] ~ 가생통한[賈生痛漢] 3086
4869 기보[祈父] ~ 기복염거[驥服鹽車] 3085
4868 회광[回光] ~ 회금점슬[回琴點瑟] 3084
4867 강항[强項] ~ 강항령[强項令] 3083
4866 거도[車徒] ~ 거령장흔[巨靈掌痕] 3083
4865 무[武] ~ 무가무불가[無可無不可] ~ 무감유해주[無監有蟹州] 3082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