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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천하지광거[居天下之廣居] ~ 거황[居肓]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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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천하지광거[居天下之廣居] 마음을 인(仁)에 두는 것. 맹자가 “천하의 넓은 집에 살며, 천하의 바른 자리에 서며……[居天下之廣居 立天下之正位……]”라고 하였다. <孟子 膝文公下>
♞거철당랑[拒轍螳蜋] 힘을 헤아리지 않고 덤벼드는 것을 말한다. 당랑은 버마재비. 거백옥(蘧伯玉)은 “너는 당랑을 모르느냐? 팔을 들어 수레바퀴를 항거하는 것은 이기지 못할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였다. <莊子 人間世>
♞거철부[居轍鮒] 수레바퀴 자국에 고인 물에 사는 붕어. 미천한 처지에 있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거철최당랑[巨轍嶊螗螂] 작은 벌레인 버마재비가 제 힘을 헤아리지 않고 큰 수레 바퀴를 막으려다가 깔려서 죽는 데 비유한 것이다.
♞거칠부[居漆夫] 6세기경의 신라 사람으로, 진흥왕(眞興王) 6년(545)에 처음 국사(國史)를 편찬하였다.
♞거협탐낭[胠篋探囊] 상자를 열고 주머니를 더듬는 도둑을 말한다. <莊子 胠篋>
♞거황[居肓] 난치의 고질병을 말한다. 좌전(左傳) 성공(成公) 10년에 “두 병귀신[二豎]이 명치 부분에 있어 침과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 하였다. 고황(膏肓).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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