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격탁[擊柝] ~ 격효[激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088  
♞격탁[擊柝] 격탁은 딱딱이를 치며 야경을 도는 직임으로 미관말직을 뜻한다.
♞격탁성[擊柝聲] 목탁[柝]은 옛날 관문(關文)에서 두들겨 새벽을 알리는 기구로 사용했다.
♞격탁양청[激濁揚淸] 탁류를 몰아내고 청파를 끌어들임. 악(惡)을 미워하고 선(善)을 좋아함을 말한다.
♞격택[格澤] 서성(瑞星)의 이름인데, 이 별이 나타나면 그 아래 있는 나라는 풍년이 든다고 한다.
♞격화소양[隔靴搔癢] 신을 신고서 막힌 채로 (발바닥의) 가려운 곳을 긁음. 어떤 일을 하느라고 힘써 노력하지만 그 정통(핵심·본질)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답답하고 안타깝다는 뜻으로 애써 노력은 하나 얻는 성과(효과)가 없음을 이른다. 신 신고 발바닥 긁기.
♞격화파양[隔靴爬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는 것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내긴 했어도 만족감을 얻기 어려움을 이른다.
♞격효[激驍] 투호(投壺)할 적에 병 안으로 세차게 던져 넣은 살[矢]이 튕겨서 다시 나오면 이를 손으로 받아 내는 것을 이른다. 한 무제(漢武帝) 때에 곽사인(郭舍人)이 투호를 매우 잘 하였는데, 그가 살을 세차게 병 안으로 던져 넣어 그것이 튕겨 다시 나오는 것을 손으로 받곤 했던 데서 온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792 별재위체[別裁僞體] ~ 별천지[別天地] 3082
4791 은교[銀橋] ~ 은구철삭[銀鉤鐵索] 3082
4790 은[隱] ~ 은괄[檃栝] 3081
4789 우락[牛酪] ~ 우로지택[雨露之澤] 3080
4788 축성사[築城司] ~ 축실[築室] 3080
4787 정홍[鄭弘] ~ 정회[貞悔] 3080
4786 정서이견[情恕理遣] ~ 정성[政成] 3079
4785 척기[陟屺] ~ 척등공장[擲騰空杖] 3076
4784 읍읍[悒悒] ~ 읍참마속[泣斬馬謖] 3076
4783 저수[沮水] ~ 저수하심[低首下心] 3075
4782 후장[堠墻] ~ 후종[候鍾] 3074
4781 상효[桑鴞] ~ 상효[上爻] 3073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