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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금여석[見金如石] ~ 견리사의[見利思義]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497  
♞견금여석[見金如石] 금(金)을 보기를 돌(石)같이 함. 곧, 재물이나 이욕을 탐하지 않음. 대의(大義)를 위해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보지 않음을 이른다.
♞견기이작[見機而作] 낌새를 알고 미리 조치함.
♞견니서[堅泥絮] 버들개지가 진흙에 붙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견라보모[牽蘿補茅] 댕댕이 덩굴로 띠지붕을 이다. 두보(杜甫)가 빈 골짜기에 있는 가인(佳人)을 읊은 시에서 나온 말이다.
♞견리망의[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義理)를 잊음. 눈 앞의 이익에 사로잡히게 되면 자기의 참된 처지를 모르게 된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익을 보면 의리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줌. 눈앞에 이익될 일을 보고는 그것이 의리에 합당한가 어떤가를 생각하고, 국가와 군부(君父)의 위급을 보면 목숨을 바침을 이른다.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이 되는 것이 있을지라도 의리(義)를 생각해 보고 취할 것인가 아닌 가를 정하라는 말. 선의후리(先義後利)와 같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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