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견우불복상[牽牛不服箱] ~ 견의불위무용야[見義不爲 無勇也]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90  
♞견우불복상[牽牛不服箱] 실용(實用)의 효과가 없이 헛된 이름만 있음을 비유한 말이다. 시경(詩經) 소아(小雅) 대동(大東)에 “환한 저 견우성은 짐수레를 끌지 못하도다 …… 남쪽에는 기성이 있으나 키질을 하지 못하도다[睆彼牽牛 不以服箱 …… 維南有箕 不可以簸]” 한 데서 온 말이다.
♞견원지간[犬猿之間]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개와 원숭이의 사이처럼 대단히 사이가 나쁜 관계를 이르는 말이다.
♞견위불발[堅危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뜻을 딴 데로 옮기지 않음을 이른다.
♞견위수명[見危授命]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위하여 싸움. 見危致命, 大義滅親, 先公後私, 泣斬馬謖.
♞견위치명[見危致命]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자신의 목숨을 바침.
♞견읍[甄邑] 지금의 산동성 견성현(鄄城縣) 서북쪽이다.
♞견의불위무용야[見義不爲 無勇也] 마땅히 해야 할 일인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참된 용기가 아니라는 뜻. 의(義)를 보고 행하지 아니하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번호 제     목 조회
5201 여불위[呂不韋] ~ 여붕우교이불신호[與朋友交而不信乎] 4783
5200 단기[斷機] ~ 단기지교[斷機之敎] 4783
5199 팽상[彭殤] ~ 팽아[彭衙] 4779
5198 공손[公孫] ~ 공손홍[公孫弘] 4778
5197 가로[家老] ~가류[苛留]~ 가릉빈가[迦陵頻伽] 4777
5196 가동[賈董] ~ 가동주졸[街童走卒] ~ 가동필[呵凍筆] 4776
5195 경자유전[耕者有田] ~ 경적필패[輕敵必敗] 4771
5194 십주삼도[十洲三島] ~ 십팔공[十八公] 4770
5193 견간[筧竿] ~ 견구인[牽狗人] 4770
5192 풍성망두우[豐城望斗牛] ~ 풍성학려[風聲鶴唳] 4766
5191 각극[刻棘] ~ 각기득기소[各己得其所] 4761
5190 무산운우[巫山雲雨] ~ 무산지몽[巫山之夢] 476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