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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金陵] ~ 금리[錦里] ~ 금림[禁林]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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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金陵] 김포(金浦)의 옛 이름이다.

금릉[金陵] 명 나라가 북경(北京)으로 천도하기 전의 수도인 남경(南京)의 옛 지명이다.

금릉[金陵] 강진의 옛 이름이다.

금릉[金陵] 경상북도 김천(金泉)의 옛 이름이다.

금리[錦里] 금관성(錦官城)의 별칭인데, () 나라 시인 두보(杜甫)가 거기서 살았다.

금리[錦里] 금리는 금성(錦城)으로 나주를 가리킨다.

금리[錦里] 금리는 산악지대인 중국 사천(四川) 성도(成都)의 별칭이다.

금리[禽李] 왕희지(王羲之)의 필적에 내금청리첩(來禽靑李帖)이 있다.

금리선생[錦里先生] 금강(錦江) 가에 사는 은사(隱士)를 말한다. 두보(杜甫)까만 각건 쓰신 우리 금리 선생, 뜰에서 밤만 주워도 굶지는 않겠구려[錦里先生烏角巾 園收芋栗不全貧]”라는 시구가 있다. <杜少陵詩集 卷9 南鄰>

금리선생[錦里先生] 금리는 금관성(錦官城)이다. 두보(杜甫)가 거기 살며 자칭 금리선생이라 했다. 그의 시 금리 선생이 오각건을 쓰고 동산에서 토란과 밤을 거두니 온전히 가난하지는 않구나[錦里先生烏角巾 園收芋栗未全貧]”라는 시가 있다.

금리위저영[錦里爲儲英] 고려 태조(太祖)가 태봉국(泰封國)의 장수로서 전라도 나주(羅州)에 갔을 때에, 오후(吳后)를 만나서 혜종(惠宗)을 낳았다.

금린[金鱗] 황금비늘. 일광이 수면에 비치면 그 반사 작용으로 일어나는 금물결.

금림[禁林] 궁중(宮中)을 가리킨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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